둘다 Econ이고
취업은 한국 들어가거나 미국 남는 거 둘다 고민중이고 (한국 인지도도 신경 쓰임). 미국에서 취직하고 살고 싶은 곳은 시카고임.
분야는 컨설팅이랑 마케팅으로 잡고 있는데,
ut austin가면 business economic optic program으로 accounting minor 할 생각있고,
- 아는 사람 거의 없음 (혼자 좀 헤쳐나가야 함)
- 개더움(계속 중부 시카고 쪽에 살았어서 추운거 보다 더운거 못 견딤)
- 비지니스 스쿨 알아주니까 내가 하고싶은 consulting이나 marketing 분야와 좀 잘 맞을 것 같음 (혹은 resource가 많을 거 같아)
- 텍사스 차 없으면 힘들다고 많이 들었는데,, 차가 문제가 아니라 운전면허 자체가 없음
uw Madison 가면 consulting minor 이나 consumer behavior (약간 마케팅과 제질) 이런 과 있는데 둘 중 하나 minor 할 생각이 ㅁ
- 고딩때 친한 미국 친구들 다녀서 가도 걱정할 거 많이 없음
- 위스콘신에 가족 있어서 이사나 이런것도 어렵지 않을 거 같음
- 비즈니스 스쿨이 오스틴에 비해서 좀 약하지만 경제학과로는 오스틴보다 랭킹이 높음
- 차 없어도 생활 지장 없고 집 가까워서 자주 올 수 있음
- 시카고에서 인턴 하고 싶은데 그래도 madison에서 시카고 취직해서 많이 가니까
물론 어딜 가던 내가 알아서 잘 해야 되지만 편입이라서 (학과 변경하면서 학교 바꾸게 됨) 좀 더 신중하게 되네...
둘다 랭킹은 많이 차이 안나고 비슷해서 더 결정하기 어렵네
힌국 인지도나 10년후 성장성은 텍사스.
닥 ut Austin 제발..
한국 인지도는 비슷, 텍사스가 위스콘신보다 좋긴한데 취업을 시카고에서 하고 싶은 거 생각하면 위스콘신이 나을수도? 시카고쪽에서 회사 많이 오니까 ㅇㅇ
시카고는 파이넨스, 글쓴이는 마케팅
뱅킹도 생각은 하고 있는데 좀 늦은 거 같고,, 우선 컨설팅 쪽 그리고 master degree 받는 것도 고민 중에 있음... 솔직히 내 주변 어른들은 그냥 다 위스콘신 가라고 해서 진심 못 고르는 중이야...
ㄴ 어른들은 위스콘신을 더 잘 알거든 ㅋㅋ 그 시대 사람들한테는 위스콘신이 더 유명하니까
옛날 어르신들은 성균관대보다 경북대 더쳐줬음. 그논리면 위스콘신가든가
닥 오스틴 - dc App
닥전이다. 후회하지말고 닥전.
학부는 별차이 없지않나..
사실 이게 내가 어른들한테 들은 얘기였음 그냥 학부로는 별 차이 없고 결국 내가 뭘 가지고 나오냐의 차이니까 내가 잘할 수 있는 곳 가라고 들음.
한국인 기준 ut austin 가는게 상식인데 그린카드 있으면 인스테잇 받고 무엇보다 가족이 근처에 있으면 나같으면 uw Madison ut austin 경영에 신입도 아니라 닥전이라고 하기는 좀
시카고 고등학교라 인스테잇 안되서 둘중고민하는 건데, 닥전
순위 이런거 너무 믿지마 무조건 오스틴 - dc App
ㅋㅋㅋ북서부대학중에 오스틴 버리고갈수있는대학은 시카고 밖에없다
위슨콘신이 낫다 병신아 뭔텍사스 공대냐
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