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이고 미국 공립학교로 1년 교환학생 갔다가 사립학교로 재유학해서 졸업까지 하고 싶음 이번 기말 끝나면 부모님께 말씀드리려고 했음
아빠 직업은 치과의사신데 친구들이랑 치과 개업한거 망해서 빚이 좀 있으심 지금은 큰 치과 들어가서 대표는 아니고 그냥 원장하고 계심
근데 새벽에 부모님이 열심히 해서 빚 갚는걸 우선으로 하자 계속 이러시는데 미국 가고싶다고 하면 찬물 끼얹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