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 출신 캘리포니아와 컬럼비아 gs 제외하고 t20 가는 인원 극도로 소수다 국내 탑3 국제,외고에서 상위 20등 하는애들이 중학교때부터 준비해서 간다

Ccla ccb gs 거나 한국학부출신이 뭔 자격지심인지 질투인지 t20 도피다 이러는거 그냥 개소리로 보고 넘기면 된다

보딩스쿨이나 제주국제고 민사고 외대부고 급 아니면 자사고에서 전교 1등하고 올림피아드 수상해야 뚫린다. 

어지간한 학생들에겐 애초에 지원 커트라인도 못넘는다 

T35 이후부터는 진학이 쉬운건 사실이다. 

옥스포드 케임브릿지는 누가 뭐라든 세계적 명문이다. 니가 하버드를 다니든 스탠퍼드를 다니든 깔 자격 없다.

상대적으로 단과대(학과)에 따라 입학 난이도가 상이하게 갈린다.

서울대에 재외국민 애들이 쉽게 들어간다고 서울대 잣밥이다 라고 하는 논리를 펼치면 그냥 스스로가 무뇌인거 인증하는거다.

인풋과 아웃풋을 떠나서 니가 t300을가든 500을 가든 적극적으로 배우고 네트워킹하면 그린카드 스폰받고 취업 가능하다. 좀 힘들순 있어도

도피로 깔꺼면 신입학 합격증 들고와서 까라 고등학교 내신 5,6등급 처받고 cc통해서 우클라 버클리 가고 t20 아래 도피다 까고있는거 보기 좀 역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