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여행 갓을 때 순대 두 종류 삿는데


식당 할매미년이 미친년임





스티로폼 용기에 포장 해서 파는데


뜨거운게 스티로폼 용기에 닿으면 스티로폼 용기가 녹고


녹으면 유해 한 물질들 나와서 음식에 묻거든


그래서 순대 두 종류 시킨 후에 바로


순대랑 스티로폼 용기가 직접 닿는지 물었는데


식당 할매미년이 알루미늄 호일로 감싼다고 얘기 함





그래서 그럼 괜찬겟네 판단하고 삿는데


나중에 집에 가져가서 보니 


두 종류 중 하나만 호일로 감싸고 다른 하나는 호일 없음


보니 역시나 스티로폼 존나 녹앗더라




도대체 조선인들은 왜 이런거지




고객이 저걸 물어봤으면 당연히 구입하는 모든 음식에 대해 물은거고


(둘 다 그 자리에서 가열해서 가져오는 거니 둘 다 똑같이 뜨거움)


시킨 음식 두 종류 중 하나만 호일로 감싸서 팔면서


호일로 감싼다고 대답 하는 건 도대체 정신이 뭐 어케 되잇는거냐




글고 고객이 물어서 지가 호일로 감싼다고 대답 햇으면


원래는 평소에 특정 메뉴만 저렇게 포장해서 파는 거 여도,


저 상황에서는 평소와 다르게 둘 다 호일로 감싸서 포장해서 팔아야지


지가 감싼다고 대답 해 놓고선 평소처럼 하나만 호일로 감싸서 팔면


대체 뭐 어쩌자는거지?




심성, 정신, 지능 등이 


총체적으로 뭐 어떻게 되어 있는거냐


상대방 입장을 생각하는 게 아주 약간만 있으면 


이런 황당한 짓은 안 할텐데?





글고 그냥 그때그때 적당히 


자기 유리한대로 자기 좋은대로 


생각하고 말하고


그때그때 대충 모면하며 얼렁뚱땅 넘기려 하고


이렇게 대충 넘어가려 들고


이런 정신상태라 저런 행동이 나오는 듯 함





조선인들은 이런 아주 이상하고 기괴한,


의식, 정신, 인지능력, 사고능력 등이 


총체적으로 아예 맛이 가 있는


이런 인간 비율이 굉장히 높은 것 같음.




내 부모랑 친척들을 봐도 그렇고


그냥 살면서 조선인들 저런거 너무 많이 보고 겪음


사회의 상태를 봐도 집단적으로 저런 것 같고





저 문제 방관 방조 하는


정부 언론 관청 정치권 지자체 등 도 다 마찬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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