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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전에 유학 갈 때 이런 걸 알았더라면 심심하진 않았겠구먼...ㅋ
하긴, 그땐 스마트폰도 없어서
(아마 있었어도 짠돌이라 안샀을 가능성 농후...)
노트북으로 간신히 느린 인터넷으로 했겠네 ㅋㅋㅋㅋㅋㅋㅋ
후에, 블랙베리 bold 쓰던게 생각나네해
영국에서 한 7년정도 살았었는데,
대학 졸업은 했지만 유명 대학은 아니었어서,
나대지는 못하고 눈팅만 하러 가끔 와야겠음.
지금은 한국에서 가정도 일구고
서울에서 밥 벌어먹고 살면서
최근엔 다시 공부가 하고 싶어져서 조그맣게 석사 근근히 하고 삶.
나이 들어보니 학벌도 중요하지만,
결국엔 본인의 장점을 어떻게든 갈고 닦고,
본인 단점 인정하고 고쳐 나가는 자세가 제일 중요하더라.
유학생이든 리터너들이든 모두 화이팅해라!
그 때 찍었던 사진들 몇 개 흘리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