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호주 NSW 소재 대학교로 10개월 간 교환유학을 다녀옴.

가기전에는 아이엘츠 OA 6.0/ 토익 730 밖에 안되는 그냥 영어 못하는 애 였는데, 뭐 현지 수업 듣다보면 충분히 늘 수 있는 환경이라고 생각은 하나…

1. 폰 언어 영어(호주)
2. 인스타 릴스도 다 영미권 관련
3. 방학 때 해외 인턴쉽 같은거나 리조트 알바 해보고 싶다.

이 지랄하는데

유학처에서 freshman 수업이랑 philosophy 수업만 존나 쳐 들어놓고 자기가 영어에 대한 전문성이 있을 거란 견해가 난 도저히 이해가 안감. 

특히 졸업 못하면 병신 소리 듣는 호주 대학(G8아님)+문과 구성으로 누가보면 T50 풀타임으로 갔다온 거 마냥 떠드는것도 존나 웃김..ㅋㅋㅋ

이런 애는 어케 하면 좋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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