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호주 NSW 소재 대학교로 10개월 간 교환유학을 다녀옴.
가기전에는 아이엘츠 OA 6.0/ 토익 730 밖에 안되는 그냥 영어 못하는 애 였는데, 뭐 현지 수업 듣다보면 충분히 늘 수 있는 환경이라고 생각은 하나…
1. 폰 언어 영어(호주)
2. 인스타 릴스도 다 영미권 관련
3. 방학 때 해외 인턴쉽 같은거나 리조트 알바 해보고 싶다.
이 지랄하는데
유학처에서 freshman 수업이랑 philosophy 수업만 존나 쳐 들어놓고 자기가 영어에 대한 전문성이 있을 거란 견해가 난 도저히 이해가 안감.
특히 졸업 못하면 병신 소리 듣는 호주 대학(G8아님)+문과 구성으로 누가보면 T50 풀타임으로 갔다온 거 마냥 떠드는것도 존나 웃김..ㅋㅋㅋ
이런 애는 어케 하면 좋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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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 맞고 올 수도 있지 왜그러노 ㅋㅋ 호주가 욕처먹는건 미국이랑 비교해서 그런거지 한국보다 나은건 사실. 적응얼마나 하냐에 따른거긴하지만. 근데 10개월가지고 휴대폰 언어도 영어로하고 릴스도 싹 영어릴스인건 좀 짜친다. 영어권물먹은고 티내고 싶어하는듯
미국에서 학교생활 고딩때부터 5년한 나도 휴대폰만큼은 언어설종 한국어로 했는데 호주교환학생이 벌써 영어로 설정해두었노 ㅋㅋ 누가 왜 영어냐고 물어보면 바로 자기 유학썰 풀려고 밑밥까는거같음ㅋㅋ
그냥 그러려니 하셈. 자랑하고 싶은가 보다 혀ㅋㅋ
T50이나 G8아닌 호주대나 거기서 거건데 뭨ㅋㅋ
이 갤에도 t40 정도 가고 자부심 가지는 애들 있음
그정도면 애교인거같은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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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져라 걍 ㅋㅋ그렇게 같잖냐 - dc App
ㅅㅂ 영어공부하려고 환경설정해놓은거지 열등감 좆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