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대학 처음 지원해봐서 아무것도 모르는데얼리로 붙은 좋은 학교들이 장학금을 너무 빵빵하게 주길래 궁금해짐 학교가 defer 준다는 것 부터가 나를 그렇게 안 원해서 준 거라고 생각하고 본인은 애매한 성적이 주 원인 같음이 경우에는 장학금은 꿈도 못 꾸고 레귤러 붙는 것도 감지덕지해야 되는거임?냉정하게 장학금은 기대하기 어려울 거라고 생각하긴 해서 혹시 이런 것 관해 아는 사람이 있을까봐 질문글 올려봄
디퍼는 사실상 reject인데 rd에 재지원하면 admission ratio 높아지게 하는 효과 누릴려는 책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