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c면 벤쿠버에선 탑인데 그정도 취급임?
UBC가 케나다 탑인건 맞는데 문제는 케나다 자체의 인식이 학국에서는 별로 좋지않음
캐나다 안에서도 문과는 웨스턴 Ivey 이과는 워털루를 더 선호하는데 그 대학들조차 미국 T3~40정도임 미국 T3~40 한국 인식은 건동홍 이하라고 보면됨
캐나다는 호주랑 같이 이민용으로 여권따러가는데지 유학하러 가는데는 아님, 캐나다는 미국의 하위호환 호주는 영국/싱홍의 하위호환
인디애나 켈리 회계학이라도 똑같음?
아무리 캐나다 이미지가 좀 부족해도 ubc가 건동홍급은 아니지 졸업후 해외에 나와바 ubc아니라 sfu만해도 와 한다
와 거긴 어디에요
그정도면 이미 탈조선 성공한거고 반도에 눌러붙은 수천만 좀비보다 높은 지위임 자신있게 살아라
일단 캐나다 어느대를 가도 하타취다...
ubc면 벤쿠버에선 탑인데 그정도 취급임?
UBC가 케나다 탑인건 맞는데 문제는 케나다 자체의 인식이 학국에서는 별로 좋지않음
캐나다 안에서도 문과는 웨스턴 Ivey 이과는 워털루를 더 선호하는데 그 대학들조차 미국 T3~40정도임 미국 T3~40 한국 인식은 건동홍 이하라고 보면됨
캐나다는 호주랑 같이 이민용으로 여권따러가는데지 유학하러 가는데는 아님, 캐나다는 미국의 하위호환 호주는 영국/싱홍의 하위호환
인디애나 켈리 회계학이라도 똑같음?
아무리 캐나다 이미지가 좀 부족해도 ubc가 건동홍급은 아니지 졸업후 해외에 나와바 ubc아니라 sfu만해도 와 한다
와 거긴 어디에요
그정도면 이미 탈조선 성공한거고 반도에 눌러붙은 수천만 좀비보다 높은 지위임 자신있게 살아라
일단 캐나다 어느대를 가도 하타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