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애가 자유롭게 잇는 걸 실어하고 

애가 자기 하고 싶은것들 자유롭게 하면서 

즐겁고 행복하고 만족해 하는걸 실어하고

어떡해서든 자기가 통제하고 지배하고 강제하고 

속박하면서 굴리고 싶어하고 

애 괴롭게 만들고 싶어하고




이렇게 해서 애가 옴짝달싹 못하며 

조종 지배 당하고 고통스러워 하면 

만족감 느끼고 승리감 느끼고 

이렇게 해야 직성이 풀리면서 

안심되는 느낌 들고 등등

이런 부모들이 어마어마하게 만은 듯




왜 저럴까 라고 하면 역시 난 영혼을 믿기 때문에

영혼 자체가 저런 너무 사악하고 극심하게 왜곡된 영혼들이고

한국은 이런 극도로 심각하게 어긋난 영혼들이 모아져 잇는 나라고

특히 중장년층으로 저런 영혼들이 대거 태어나 잇고

뭐 이런거 아닌가 싶음







부모자식 관계 뿐 아니라 

한국인들 하는 짓거리가

암 잘못 업는 사람 괜히 공격 하고 방해 하고

무언가 자꾸 어깃장 놓으면서 

자기 존재감 과시하며 우위에 잇다는 느낌 얻으려 하고

끝없이 계속 남 짓밟고 찍어누르려 하고 

아래로 끌어내리고 떨어뜨리려 하고




자기 땜에 다른 사람이 피해 보고 괴롭고 이러면 

거기서 희열 느끼고 자기가 살아잇다 느끼고

이런 게 넘 조아서 이런 행동 계속 하고 등등 이런 듯

이런게 조선인들 종특인 것 같고




내가 위에 적은 저 조선 부모들 특징도 결국 

이런 민족성, 인간 내면의 뒤틀림, 사악함, 중증정신병

이 같은 본질로 부터 나타나는 현상 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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