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고 싶었는데 여기까진가 봅니다
언제부터가 문제였을까요

살고싶은데 마음 털어놀 사람이

단 한명도 없네요 ㅎㅎ

죄송합니다 근데 더이상 살아갈 용기가 없어요

잘하고 싶었는데

난 여기까진가 봅니다

안녕히 계서요 먼저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