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 전반적으로 미국대학이랑 분위기 비슷하지만 대학 서열화가 없어 평준화임

호주 : 전반적으로 영국대학이랑 비슷, 역시 평준화임

캐호는 이름 잘 알려진대학들 나온다고 취업 잘되는것도 아니고 진짜 처음보는대학 나와도 취업 가능함, 서열화가 없으니깐

싱가포르 : 수험생이 4만명이고 조기유학도 엄청 감, 싱가포르인 절반 가까이 Nus Ntu Smu 가는데 한국인 인식과 다르게 셋이 큰 차이X

홍콩 : 홍콩에서도 본토에서도 간판보다 과를 더 봄, 학과별로 서열화가 되어있음, 홍콩중문대 최고과>>홍콩대 일반과 이런식

EU : 각 나라마다 명문대는 있지만 유학생 기준 싹다 평준화임,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가 강한 대학을 가는게 좋음

한국 : 옛날에는 성한서만 가도 온동네 잔치였지만 요새는 서울대도 의떨이라고 조롱당하는 나라, 서열화가 메디컬+설카랑 비메디컬로 나뉘는 나라라서 순위 따지는게 의미없음


대학 순위 따져야되는 나라들

미국 : 공교육이 개판이지만 반대급부로 엘리트 양성에 투자하는 나라 설명 필요없음

영국 : 옥캠으로 대표되는 대학 서열화와 엘리트주의의 원조, 다만 영국 국내랭킹은 QS보다 개판이니 거르셈

중국: 입시경쟁 세계1등, 유학생은 다 쉽다고 하지만 그래도 북경/칭화랑 다른 대학들이랑 유학생 입결, 인식 차이가 극심함

일본 : 동경일공/소케이 어쩌구 등등 한국 이상으로 서열화 해댐

동남아 : 의외로 초가성비 전략으로 진학하는 애들 있음, 여기도 인구 많고 교육열 심해서 서열화 엄청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