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국가 때문에 실력이 저평가 받는다‘ 이런 소리하는 국뽕이 보이는데 그냥 한국대학 자체가 실력이 딸려서 인지도가 없는거다.

수능/정시부심, 과고/영재고 부심은 그렇게 부리지만 수학, 물리학 아웃풋은 미국탑스쿨 조교수도 아닌 30대 포닥 연구실적이 40대 이상 설카포 교수 전체 커리어 쳐 바름. 최근 연구실적은 미국 탑스쿨 박사 입학생이 서울대 교수 바르는 게 현실이고.


탑스쿨이라고 보기 애매한 미국대학에서도 학부생 때 1저자 탑저널 내는 경우 많은데 한국은 거의 없음.

뭐 학부수준은 커녕 대입공부가 인생의 전부고 마치 대단한거마냥 지켜세워주니 지들이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거 한다고 착각하는 거지 안타깝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