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간 애들중에 솔직히 한국에서부터 변변찮다가 미국가서 갑자기 인생이 피는 경우는 정말 아주드물다 ..

있더라도 어릴때 해외에서 몇년이상 살아봤다든가, 아니면 어딘가 확실히 재능이있든가 이정도 ㅇㅇ
너가 서울대 충분히 갈만한 내신점수가 나오는 고딩이라면
부모님 졸라서 어떻게든 ccla ccb 라도 들어가는걸 권한다
영어못한다면 구걸을 하면서라도 미국에서 영어소통 배우는 노력할 각오도 있어야한다
근데 언어가 되고 어찌 영주권도 나오면
한국 서울대에서 공부하는 노력이면 미국에선 훨씬 잘풀릴 것이다

근데 머 서울대는 커녕 인서울 중하위권 이하 대학이나 쳐 갈 실력대의 학생이라면
짜피 미국가도 크게 기대되지는 않는다
일단 언어장벽에 막히고
어디서 미국애들은 공부 못해서 한국인들이 쉽게 앞선다는 소리 주워들었지만
그 못한다는 현지 애들한테 차차 밀리며
백인 흑인 라틴 현지인 친구들은 거의 없고 한국인들, 끽해야 중국 일본인들이랑만 좀 만나다가 리턴하겠지
아님말고~ 근데 대부분 그러더라
그러고는 해유갤 기어들어와서 서울대 아무도 안알아주죠? 졸업생들 실적 개쳐발리죠? 이딴 똥글 쓰면서
한국인에 대해 우월감 느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