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S 고평가의 이유가 외국인한테 아이비리그,옥캠급 입결이란건데 개소리임, 로컬애들이랑 같이 지원하면 입결도 IB 37~39선에서 인기과 뚫리고 통폐합된 비인기과에선 IB 35도 있었음.

무엇보다 과목 조합도 안보고 내신도 EC도 자소서도 안보고 그냥 깡점수만 38언저리 받으면 한국 정시마냥 무조건 100% 합격이라 오히려 쉬움, 점수받기 존나 널널한 조합으로 38받으면 되서, 보통 연대 국제 38점으로 들어가서 다니다가 한국대학 체험하고 NUS 옴.

정작 싱가포리언들 입결은 무지막지하게 낮아서 싱가포리언들한테는 미국, 영국 왠만한 대학 떨어지면 그냥 가성비로 장학금받고 학비 연200내고 남는 대학이 NUS임, NUS 의대 법대 아니면 다 유학가고 NUS 공대같은대는 상경대 애들이 니네 월300 400따리라고 조롱까지함.

충격적이게도 싱가포리언들한테 한국 스카이 인식이 오히려 더 좋음, NUS는 걍 인서울 정도 취급이고 미국 T30정도면 싱가폴 그 어느대학도 못비빈다는걸 잘 암, 취업때도 한국인한테 열린 자리는 보통 미국학부애들이 먹고 아니면 한국 학부 + 미영 석사에 실무경력 있는애들이 옴.

아시아 안에서는 의외로 한국학부한테 아시아 로컬대학 졸업생들이 쳐발리는 경우가 부지기수임. 물론 평균 아웃풋은 당연히 비교불가지만.



싱가폴대 재학생들은 열등감이라고 댓글 달기전에 가슴에 손을얹고 라플즈, 화총, ACS 등 명문 고등학교 출신들에게 가서 물어봐라. 니들 싱가폴 로컬 명문고등학교 안나왔으면 입결이 높던 낮던 그냥 한국대학에서 동남아 유학생이랑 똑같은 취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