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뺏고 안주거나 존나 적게 줘서 아이 수중에 돈이 없게 함
돈이 곧 자주성이고 주권이고 자유란 걸 분명히 알고있기에 하는 짓
엄마가 이렇게 경제력을 뺏고 의식주 통제로 아이의 모든 걸 지배, 좌지우지 함
아이가 뭘 살지 뭘 먹을지 언제 어디에 갈지 등 모든 걸 엄마가 통제하게 됨
밥을 안 주고 학원을 가야만 밥 사먹을 돈 줘서
초딩 때 부터 낮부터 밤까지 학원잇게 하고 등
완벽히 지배
이래놓고 나중에 아이가 커서 나한테 왜 저랬냐 따지면
자긴 그런 적 없다고 주장한다
모든걸 자기 유리한대로 자기 믿고싶은대로 왜곡하는 정신이라
진짜로 자긴 저러지 않았다고 믿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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