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동안 재미있었다. 살다살다 영국뽕은 처음봐서 재미있었네. 성장률 마이너스 유럽에서 구직생활하랴 인종차별 당하랴 바쁘고 서러울건데 너랑은 딱히 관련없어서 다행이겠다. 

왜 한국에서 살면서 영국뽕맞은 건지는 모르겠는데 그건 너도 사연이있겠지. 영국에서 리턴했다던가 아니면 형제자매가 저기에 유학을 갔다던가. 근데 취업하기 쉬운곳은 없다 그게 어디가 되었든. 특히 성장률 소수점대나 마이너스를 찍고 있는 국가들은 더더욱 그렇고. 


형은 디시 지박령은 아니라서 이틀싸운거에도 힘들다. 벌써 1년치 커뮤는 다 한거같다 ㅋㅋ 

나도 수준에 맞게 싸워도 유학하는애랑 싸워야하는데 한국에 살고있는 앰생이랑 싸우는것도 웃긴경험이기는 했다. 미국에서 살면 바로 데이터라도 틀어서 통신사인증 해줄 수 있을텐데... 한국에 살면서 vpn틀고 다중이짓하느라 그런지 그런 간단한것도 못하고 여론조작하느라 고생이 많다. 


형 이제 진짜 간다 ㅂㅂ

너도 커뮤 적당히 해라 좀 보니깐 몇주 전부터 계속 글쓰면서 애들이랑 조금씩 다투는거같은데 그거 해봤자 바뀌는건 아무것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