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동안 재미있었다. 살다살다 영국뽕은 처음봐서 재미있었네. 성장률 마이너스 유럽에서 구직생활하랴 인종차별 당하랴 바쁘고 서러울건데 너랑은 딱히 관련없어서 다행이겠다.
왜 한국에서 살면서 영국뽕맞은 건지는 모르겠는데 그건 너도 사연이있겠지. 영국에서 리턴했다던가 아니면 형제자매가 저기에 유학을 갔다던가. 근데 취업하기 쉬운곳은 없다 그게 어디가 되었든. 특히 성장률 소수점대나 마이너스를 찍고 있는 국가들은 더더욱 그렇고.
형은 디시 지박령은 아니라서 이틀싸운거에도 힘들다. 벌써 1년치 커뮤는 다 한거같다 ㅋㅋ
나도 수준에 맞게 싸워도 유학하는애랑 싸워야하는데 한국에 살고있는 앰생이랑 싸우는것도 웃긴경험이기는 했다. 미국에서 살면 바로 데이터라도 틀어서 통신사인증 해줄 수 있을텐데... 한국에 살면서 vpn틀고 다중이짓하느라 그런지 그런 간단한것도 못하고 여론조작하느라 고생이 많다.
형 이제 진짜 간다 ㅂㅂ
너도 커뮤 적당히 해라 좀 보니깐 몇주 전부터 계속 글쓰면서 애들이랑 조금씩 다투는거같은데 그거 해봤자 바뀌는건 아무것도 없다.
아, 그리고 형 진짜로 개념조작하려고 한적 없어. 너 전에 언급하더라 그거. 넌 모를수도 있겠지만 해외에서 살면 추천이나 비추천이 안되더라고
미동부 밤12시인데 현생 살러간다는거 보니 뭐 몸파냐? ㅋㅋㅋㅋㅋ
진짜 존나웃기네 ㅋㅋㅋ
너는 잠을 안자니? 이제 자러간다 평일 오후에도 커뮤질할정도면 무직백수인거냐? 보면 계속 한국으로 오후정도때 주말이나 평일이나 가리지 않고 몇시간씩 있던데 ㅋㅋㅋ 현생살러 가 너도
알바나 구하던가 군대 아직 안갔으면 군대나 가라. 요즘은 돈도 좀 준다던데
여긴 미안하지만 느금마 따먹기 딱 좋은 시간대란다 ㅋ
지잡대 다니다 미국 도피하고 생활비 쪼들려서 호빠나가는 172.56게이야 돈 많이벌어라, 거기는 호빠도 한국보단 많이줄거아냐
ㅋㅋㅋㅋㅋ 오후 1시부터 5-6시까지 넌 프리하구나? ㅋㅋㅋ 아 무직백수 부럽네. 너 엄마가 뭐라 안하냐? 형 이제 진짜 간다 ㅂㅂ 너랑 수준맞는사람데려다 싸워. 형은 gg치고 간다. 앰생은 ㄹㅇ 디시에서는 못이기겠다. 도대체 몇년을 여기서 훈련한거냐... 물귀신무섭노
막댓사수에 정신승리까지 지대로 밑천 드러났노? 나중에 애미한테 왜 간장안쳐먹었냐고 지랄하지말고 일찍이 자살해라;
해유갤은 진짜 정신병환자들 모임이구나 ㅋㅋㅋ 옆동네 유학생갤로 넘어와라 다들 여기서 정병대회개최 그만하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