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옥스퍼드 한 15명 지원했는데
1차에서 3명 빼고 다 떨어지고
2차에서 그 3명 다 떨어짐 ㅋㅋㅋㅋㅋ
근데 그 3명이 각각
국제과학올림피아드 4년 연속 국대+메달 받은 애,
입학시험 1개 빼고 다 맞아서 한국에서 1등한 애,
대한민국 인재상 받은 교내 문과 1등한 애임
외대부고도 비슷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냥 요즘 해외대학들이 한국식 자칭 명문고등학교를 엄청 싫어함. 교내 진학담당 교사들도 비전문가고.
성적이 되도 반드시 KIS SIS NLCS 등등 가시고, 돈 엄청 많으면 보딩이 답이다..
우리 학비 4000만원인데 국제학교랑 별 차이 안남.. 갈 이유가 잔혀 없다는 뜻.
그럼 모두들 유학 화이팅
요즘 민사고, 외대부고 국제반을 학생들이 안감. 과거에는 학종이 미국대랑 비슷해서 국제반 가면 한국대, 미국대 동시에 준비 가능했음. 외대부고도 작년에 hyps 중 예일 한명 됨. 5년전에는 hyps 10명됬음. 대학들이 붙어놓고 입학안하는 학생들 많은 학교는 스펙, 성적 좋아도 알아서 안뽑음. 옥캠을 해당고교 학생들 안가니 알아서 안뽑을 가능이 높음.
올해 외대부고 얼리에 예일 1명, 와튼 1명, 컬럼비아 1명, 코넬 2명, 존홉 1명 붙엇다
애미씹 지랄하네 그냥 못하니깐 떨군거지 안가서 떨구긴 ㅋㅋㅋㅋㅋ
옥캠 얘기만 나오면 보지 펄럭거리면서 달려오네
한국 특례, 재외국수시 도 연대하스나 중앙대 이런데는 아주 월등한 스펙의 학생들은 알아서 안뽑고 전공적합성을 우선으로 봄. 그래서 특례에 연대상경 붙고 중앙대 떨어지는 케이스도 곧잘 있음.
이 아줌마 아직도 이러냐. 영국은 Yield Protection 없는데 발작하는거 봐라.
이 씹 정병 보지년 또 와서 지랄이네, 옥캠 입학 어려우면 느금마 뒤지기라도 함? 해유갤 고소한다더니 느금마 만나러 지옥에나 가라
음~ 그렇구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