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탑 스쿨들의 재정보조 정책
- 다트머스: AGI $125,000까지 Full Ride
- MIT/프린스턴: AGI $100,000까지 Full Ride
- 하버드: AGI $85,000까지 Full Ride
- 유펜: AGI $200,000까지 Full Tuition
- 예일: AGI $150,000까지 Full Tuition
- 브라운: AGI $125,000까지 Full Tuition
※ AGI: Adjusted Gross Income
※ Full Ride = Full Tuition + Room & Board + Stipend(flight tickets, etc)
- 미국의 Top of tops 대학들은 학생 가정의 경제상황에 따라 어마어마하게 재정보조를 해줌
- 솔직히 이런 탑 대학들은 돈이 없어서 못가는게 아니라
실력(공부 + EC(Extracurricular) activities + Essays + Recommendation letters + etc)이 없어서 못가는 거임!!!
Brown/Dartmouth/Harvard/MIT/Princeton/Yale은 인터내셔널 학생들에게도 자국(미국) 학생들과 동일한 재정보조를 적용한다
부모님께 부담드리고 싶지 않으면 이 학교들 합격을 목표로 삼아 열심히 노력해봐. 한국으로부터의 달러 유출도 줄일 수 있으니 겸사겸사 애국하는 길이기도 하고
굳이 저런 니드 블라인드인 탑대학 말고도 니드 어웨어인 그 밑 대학들도 유학생한테 재정보조 줌. 합격에 불이익은 받겠지만. 그리고 미국대학 가는 건 몰락하는 한국 벗어나는 루트라서 달러 유출이니 애국이니 이런 소리는 굳이 안 덧붙여도 됨
니드어웨어는 efc 본인분담금이 존재해서, 얼마를 자발적으로 분담하느냐도 입학에 영향을 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