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를 알려주겠습니다. 이런 팩트를 제가 건축 유학할떄 알려준 사람이 많이 없어서 어린 친구들에게 꼭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결코 꿈을 바꾸라는 소리는 아닙니다
(이 글은 건축 사업채 아드님 건설 사 사장님 아드님 제외 하고 평민일떄 현실을 알려드립니다 ) .
1) 경제적 손해
일단 건축으로 유학 와서 대학원 졸업해서 미국 건축 대기업 다녀 10년차 정도 되면
미국에서 학부만 졸업한 IT 기업 다니는 초봉에과 같은 연봉이 됩니다.
콜롬비아, 하버드 , 유펜 , 등 사립 학교의 대학원에 투자 대비 절대 좋은 선택이 아닙니다
미국 건축 대기업의 파트너가 되도 IT업계, finance 업계의 CEO와 연봉차이가 최소 50배 100배는 날것입니다
2) 워라벨 쓰레기
디자인 한다고 하는 회사들은 워라벨 쓰레기 입니다. 당연한것이 국제 공모전에 참가 하고 그런 프로젝트는 짤은 시간 많은 노동력이 필요합니다
반대로 워라벨이 좋은 건축회사 물론 있습니다. 디자인을 적게 하고 로컬 프로젝트로 디자인 자체의 room이 없는 경우 아주 좋은 워라벨을 합니다
근데 그런데 일할려고 미국까지 건축 대학원 온거 아니지 않습니까.
3) 개인 사업 회사 설립 아주 어려움
건축 디자인 특성상 개인 또는 소규모로 개업하는것이 아주 어렵습니다 사업성을 생각하면
특히 미국에서 한인에게 일을 주는 사람은 한국인이고 그들은 부유하지도 않고 아주 작은 프로젝트밖에 없는것이 어찌 보면 당연한 일입니다. 이떄 되면 디자인 없습니다. 그냥 사업이지
반면 치대를 나오면 개인 치과를 비교적 손쉽게 오픈 할수 있고 유지 할수 있으며 동네에 따라 동양인 상대만 하는 장사가아닌 미국인 상대로 영업이 가능한 업종입니다
결론, 저도 젊을떄 디자인 개끼로 아이비리그 대학원 나와서 대기업 건축회사에 다니고 있지만 현실을 빨리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 이글을 씁니다 현실은 현실이니 이상과의 괴리는 알고 돈과 시간을 써야 하지 않겠습니까. 건축 디자인을 해서 많은 노력과 시간 열정을 쓰지만, 그애 비하는 연봉과 부를 가져다주는 곳이 절대 아니라는것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미국에선 간호사직종이 돈을 더 벌어 갑니다 심지어 대학원 안나온 차 메카닉이 더 벌어갑니다
한국에 들어가면 어떠냐는 질문이 많은데 미국 유학와서 한국 가려는 사람은 한국에서 건축주들이 있으신분 아니곤 절대 없습니다. 일단 연봉자체가 비교가 안되니.
한국 디자인 회사중 과연 디자인 하는 회사 몇이나 될까요. 미국엔 그래도 넘쳐 납니다 미국에서 일하면 한국 교수 연봉은 너무 적어서 손해 본다는 생각만 드는 진로 입니다
주위에 미국에서 대학원 나와서 미국 회사 다니다가 짤리어서 한국 들어가신분들 대부분입니다 한국가서 개인 사무소 한다고 들어가지만 막상 일 없고 결국 출신 학교 시간 강사 하다가 한국 대형 건축 회사 들어가서 일합니다. 결국 다들 현실을 직시하고 직장인 하며 다시 미국에 오고 싶지만 한번 나간 미국 다시 들어오는것은 정말 힘듭니다.
이러한 점을 직시 하고 꼭 유학 오시길 바랍니다.
아이비리그 대학 간판이 합격증 받을 1주일만 기뿌고 절대 메리트가 되지 않습니다.
미국 대기업 디자인 회사는 다들 아이비리그 출신들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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