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중경외시보다 못한곳이 nus 홍콩대 유학이다.



미국 명문대도


코넬부터 UCLA 버클리라인까지 매일매일 멱살잡히는 판이 유학판이다.


얘네들 미국 시민권, 영주권 있는 애들도 수두룩하고


한국 리턴해도 반포, 대치, 잠실, 이촌에 아파트 한채에 상가건물 물려받는 애들 수두룩하다.




이 정도 되니깐 그나마 한국에서 공부열심히해서 제도권 진입하는 애들이 굳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있는 애들 알아서 하라는 마인드로 팽팽하게 발렌스가 유지되는거다.




아예 중국이 된 홍콩,


화교가 점령해서 그밑에서 노에질하는 싱가폴,




집에 돈 없으면


중경외시라도 가서 메이컬, 로스쿨, 변리사 아니면 세무사, 법무사, 노무사, 공기업, 대기업 일찍이 준비해서


제도권 진입할 준비해야지


이런곳 20대에 준비해서 30대에 자리잡으면 그래도 모범시민 한국인으로 인정 받는다.



어설프레


중국계 쪽으로 빠지면


나중에 30대 돼서 붕뜨고 대학도 인정 못받는다.



그나마 홍콩은 영어도 못하고 싱가폴도 이상한 아무도 못알아 듣는 괴상한 영어쓴다.


재수 없으면 중국인하고 결혼해서 자식 인생까지 망친다.




nus 홍콩대 갈 실력이라도 되는데 돈 없으면


깝치지말고



건대라도가서 공인중개사따서 빨리빨리 빌딩영업 등해서 자리잡을 생각해라



돈없고


실력없는데


중국물타면 ㅂㅅ되는거 순식간이다.


집안도 좌파 빨갱이로 의심받는다.




2030대 때 중국물타면 한국사회에서 화교취급 조선족취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