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없을때 시절의 감성이 좋다 난.

벌써 늙다리된건가 후후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LLM, 딥시크 등등 이런 것들이 난 반갑지 않다.

그저 그냥, 기계의 한 일부분일뿐 우리 인간의 삶의 갬성을 충족시키지는 못하는 듯 싶다.


AI가 개발한 기술들이 과연 얼마나 우리 삶을 advance 시킬지는 미지이다.

하지만 하나는 확실하다. 뭔가 우리의 인생의 낭만을 채워주진 못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