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목상 도피유학 맞고
미국이든 일본이든 어디로든 유학을 가보고 싶었는데 수능 망한 김에 걍 유학으로 아예 노선을 틀음

de anza college에서 학점 따고 ucla나 버클리 cc편입인가 그걸로 가보고 싶어서 정보 좀 찾을려고 여기 갤 찾아서 들어왔더니

좆날먹 입결 개병신 대학이라고 개호로쌍욕밖에 없어서 궁금한데

이 루트로 가는 게 여기 갤 애들 말처럼 진짜로 허벌인 거임 아니면 개구라 연막이고 실은 어려운 거임?

영어 공부 재밌긴 한데 꾸준히 하면 할 수 있을려나

디시는 원래 다 욕하는 경향이 있으니 여기 인식은 사실 별 상관없고 진짜로 객관적인 난이도가 궁금함

솔직히 수능때메 수험생갤인 빡갤도 해봤지만 디시 자체가 서성한 대학도 개버러지 대학 취급하고 연고대는 사람이면 간다 뭐 이딴 소리 짓껄이는 걸 하도 봐서 그런지 실제론 버클리나 la가는 게 어느정도 난이도인지 모르겠음

제가 한국대학조차 다녀본 적 없어서 타국어로 수업 들어가지고 학점을 고득점으로 유지한다는 게 존나 어려운 건지 나름 할만한 건지 궁금함요. 해봤거나 잘 아는 사람 있음??

uc버클리나 la가고 싶음 ㅜㅜ
uc계열중에선 이 대학 2개가 꽤 어렵다고 하던데
아마 나중에 다시 한국으로 돌아올 거라서 그 밑 uc 대학은 인지도적인 측면에서 크게 의미없다 생각 들어가지고 (무시하는 게 아니라 제가 아직 잘 몰라요..) 어떻게 할지말지 고민되네
참고로 문과입니다 과는 웬만하면 경영 지망

쉽게 생각하고 있진 않고 어렵더라도 일단 열심히 도전까진 해볼 듯
근데 그래도 어느정도 난이도인지 궁금한데 걍 감도 안 잡혀서 경험자들 많을 거 같은 갤에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