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영국갈정도로 망한인생이면 공부 열심히 하느라 디시에 안들어옴. 망한인생 공부라도해서 나중에 리턴하고 석박이나 해보려하지. 


난 미국에서 살고있고 (궁금하면 아이피봐라. 해유갤에 넘쳐나는 국내통피, vpn병신들이랑은 다른 차원에서 살고있다) 국제학교 후배들이나 선배들이나 다들 영국은 찔러보는 느낌이였고, 이제는 예전보다 더 심하게 기피한다. 영국사회가 침몰중이라 취업이고 뭐고 어렵고 대우도 안좋음. 


다들보면 차라리 캐나다를 가더라. 미국입시 결과가 안좋으면.


그러니깐 다들 정신차리고 쉐도우복싱 그만해. 영국유학생들은 영국에서 엄마한테 송금하라고 전화테러하고 나무위키에서 영국대학에 안좋은 얘기들 편집하느라 바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