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학교에 온 성대 교환학생들 보면 다들 공부 참 열심히 잘 하더라고


근데 IU가 지잡대라 그래도 한국와서 서류에서 떨어져 본적은 없는데..

미국에서도 뭐.. 타이밍이 안좋아서 비자 지원 되는 회사가 몇 없었을 뿐, 오퍼도 받았었고..

대학 네임밸류니 글로벌 랭킹이니 뭐가 그리 중요함. 하다보면 다 되는거고, 살 길은 어디에나 있다.


ㅋㅋㅋㅋ 한국에서 유일하게 면접까지 못간게 예전에 어떤 그룹사 인적성때 국사 나와서.. ㅠ 1번?

생각해보면 그때 암것도 몰라서 ㅇㅇ에서 태어나 평안한 가정에서 어쩌고저쩌고 자소서로 잘도 붙어서 회사 다님 ㅋ


지금은 뭐 경력도 많이 쌓여서 학력이 뒷발 잡는 일 도 없긴 하고, 나아아중에 임원 달려면 어디 있어보이는데 온라인 MBA나 하나 해놔야징


해외에서는 초봉 차이나는거도 잘 봐야할걸?

잡오퍼 받았던게 오하이오 Cummins Accounting Manager 5.5만$ 였는데.. 그게 주별로 주거비 때문에 다르더라고?

15년 전에도 뉴욕은 9만$ 켈리포니아 7만$ 이랬었던거 같은데. 뭐 요즘은 미국이 혼자 쥰나 잘사니까 좀 달라졌으려나.. 


한국도 몇몇 메이저 계열사 아니면 다 초봉 비슷하지 않나? 4천~5천일텐데. 그 이상은 본질적으로 상여 싸움이고.

좋좋소야 힘들겠지만 좀 먹고살만한 기업들 급여테이블 크게 차이 안나잖아? 다들 회사 안다녀봄?


전문직 자격증 빼고 현실적으로 고소득 직군은 컨설팅 말고 더 있나?

여기서 물고빨고하는 증권사도 면접 7번씩 보는 외자계 아니면 셀사이드 위원 달아봐야 1억 초반이고... 바이사이드 성과보수 대박 안내면 똑같고

그럴거면 킹대차 생산직이 더 나은거 아님? 


그냥 우리 행복하게 서로 인정하고 살자! 하트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