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고2학생입니다
others전형으로 지원할 예정이고
gpa보다 sat와 ap의 비중이 크다고 해서
sat,ap에 중점을 둘 생각입니다
정성요소들도 열심히 채울 자신 있습니다
고등학교공부 또한 놓을수 없는 상황이지만
nus에 입학하지 못할시에 가려고 생각하는곳이
사관학교이기 때문에 2학년때는
그래도 일반대학을 준비하는 친구들보다는
여유를 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번년도에 토플, sat보고
다음년도 5월에 ap를 보려고 합니다
만약 이번년도에 목표한것을 다 이루지 못한다면
내년 5월이후에 다시 도전할 예정입니다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현실적으로 어려울듯 싶네요 짧은 기간에 sat성적 내기가 쉽지 않아요.~그리고 gpa도 중요합니다.
Sat 1500이상 ap 35~40점 토플 100점 넘기셈
위에 아무것도 모르는 아줌마들 말 무시하고 내가 정확히 말해줌. NUS 지금 니 상황에 못간다고 한다고 포기할 정도로 유학 갈 확신이 없다면 가지 마셈. 가면 영주권도 없는 너는 새로운 상황에 적응 해야하는데 학교 생활과 졸업 이후 모든 상황에서 자국 학생보다 불리할거고, 돈도 더 내고, 입학하기도 힘듬. 이 모든 불합리한 상황과 훨씬 힘들 미래를 덤덤히
받아드리고 헤쳐나갈 의지랑 이유가 있어야 가셈
유학 진심으로 가고싶습니다!! 의지도 있고 이유도 있습니다 그런데 불가능이란게 가끔은 있을때가 있는것같아서요,, 의지가 있다면 가능하다는 말씀이신가요??
nus 입학 자국민은 개허벌이고 나와서 자국민 대비 외국인 유학생은 노예 취급받으니깐 알아두셈
그냥 지금은 NUS 목표로 달리셈 절대 불가능 하지는 않음. 그거면 된거 아님? 그때 가서 목표를 비꿔도 열심히 한다고 나쁠껀 없음
nus 그정도 아닌데 굳이? 그렇게 가고싶으면 홍콩대도 보셈 아님 한국대학 가고
Nus에 홍콩대를 비비는건 뭐노? 특정 학과 말곤 비교도 미안한데
ㄴ 둘이 뭔 차이가 있는데 ㅋㅋ
싱가포르 안에서도 둘이 고만고만함 입결은 ㅅㅂㅋㅋ 싱가포르 자국민 입결이 홍콩대 외국인보다 더 낮음
홍콩대가 nus ntu에 비빌 대학은 아님 하늘(nus ntu)과 땅차이
예전에는(7~8년전?) 홍콩이나 싱가폴이나 비슷했는데, 홍콩사태 및 코로나 이후, 싱가폴대학은 계속 올라가는데, 홍콩대학들이 정말 많이 떨어졌음.
뭔 지랄이냐 싱충이들? 그누가 두개 차이를 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