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중경외시 공대 산업공학이고,,,(외대 공대는 아님)
GPA는 대충 96이고(남은 학점 고려해도 이 근처로 졸업할 듯), 뭐 한국 자격증 이런 것도 많긴 한데 의미 없을테고
굳이 대학원 관련으로 내세울 수 있는 건
학부연구생 하면서 해외 SSCI 탑10%정도쯤? 저널에 1저자로 영어논문 제출해서 revision까지는 했어.
여기 짤려도 뭐 1Q저널 이내로는 아마 될 것 같다고는 보는 것 같은데,,,
졸업 때까지 비슷하게 1~2개 더 써서 제출할 것 같긴 함.
1) 여기 높으신 갤러님들 기준으로 의미 있는 대학원 석사 갈 수 있을까? 어느 급까지 가능한거임?
2) 만약 가능하면 가는 게 의미가 있어보여? 들어보면 석사 끝난다고 취업이 쉬운 것도 아니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서 딱히 돈 쓴만큼 대우도 못받고 일하는 것 같은데
3) 한국에서 취업해서 일하다 가는 건 어떰?
일단 미국에서 중경외시를 모름
니가 중경외시 나오던 좆지잡대 나오던 미국에서 좆도 관심 없는데?
그리고 니가 말한 석사가 어디까지를 말하는 건지 머르겠는데 애초에 미국은 석사과정은 학위장사 느낌이 강해서 뭐 최상위 대학 석사를 가겠다는 게 아니면 원서 20장씩 넣으면 앵간하명 하나는 붙음
그리고 한국 리턴할거면 mba도 아니고 미국석사 개좆도 쓸모없음 애초에 미국 석사는 대부분 코스웍과정이라 논문도 안쓰는 과정이 더 많음 미국애들은 박사를 할거면 학부 졸업 후 direct phd를 하지 석사는 좆도 애매한 학위임 차리리 니가 미국 취업을 할거라면 석사중에 인턴 잡고 하면서 조금이라도 가능성 높일 수 있지 리턴할건데 미국 석사는 진짜 무쓸모
결론을 말하면 한국학벌 영향 미국 영국에서 단 1도 없고, 여기 개념글 보면 한동대에서도 옥스퍼드 mba간거 나와있음 리턴할거면 석사는 ㅈ도 쓸모가 없다
석사는 원래 학부 간판이 아니라 실무경험이랑 추천서로 가는거다 한동대나 연고대나 외귝에선 다 똑같이 봄 설카만 예외
실력없으면 오지마셈 그리고 국내대학 너네는 어학성적도 내야하고 더 깐깐하게 본다. 와서 잘할 거 아니면 물 흐리지말고 걍 국내에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