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프린스턴 이런데 갈정도면 그사람 자체가 이미 노력 ㅈㄴ하고 성실하면서 머리도 좋고 사회성도 좋은거잖아?

그사람들이 t400가서 졸업한다고 인생이 망할까? 하버드 졸업하나 t400 졸업하나 결국에 비슷하게 흘러갈거 같은데

그사람들이 t400을 졸업해도 networking을 안할까? 스스로 노력을 안할까? 전공관련 실력이 달라질까?

요즘 레딧에서 이걸로 토론하던데 니들은 어케생각하냐 다들 갈수있으면 좋지만 요즘은 명문대들이 over priced된거 같다고 말하더라

그정도의 coa를 지불하고 갈만한 가치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