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프린스턴 이런데 갈정도면 그사람 자체가 이미 노력 ㅈㄴ하고 성실하면서 머리도 좋고 사회성도 좋은거잖아?
그사람들이 t400가서 졸업한다고 인생이 망할까? 하버드 졸업하나 t400 졸업하나 결국에 비슷하게 흘러갈거 같은데
그사람들이 t400을 졸업해도 networking을 안할까? 스스로 노력을 안할까? 전공관련 실력이 달라질까?
요즘 레딧에서 이걸로 토론하던데 니들은 어케생각하냐 다들 갈수있으면 좋지만 요즘은 명문대들이 over priced된거 같다고 말하더라
그정도의 coa를 지불하고 갈만한 가치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놀람
댓글 13
뭐 인생이 망하진 않겠지 ㅇㅇ
그치만 대학은 그것 이상의 가치를 지님
평생 짊어지고 가는 타이틀이고 가끔씩은 주변 사람들이 나를 판단하는 준거 기준이 될때도 있음
만약 너가 투자자고 새로 나오는 스타트업에 투자를 해야하는 입장이라면 하버드 예일 나온 CEO 들 말고 Oberlin College를 졸업한 사람한테 배팅할 수 있겠니?
유갤러1(64.96)2025-02-16 11:40:00
답글
하버드 예일 입학할정도로 열심히 살고 사회성좋고 말잘하는 Oberlin College 출신이라면 배팅허지
익명(222.100)2025-02-16 11:52:00
답글
물론 나는 그런 사람은 절대아님
익명(222.100)2025-02-16 11:56:00
답글
ㅇㅇ 근데 그건 그 사람을 꽤나 신중하게 알아봐야 하는건데 굳이 그런 노력을 하는 사람들이 있을까 싶다
유갤러1(64.96)2025-02-16 12:16:00
궂이 하버드 갈넘이 T400을 왜가냐? 근처도 못가서 핑계 대는거지
유갤러2(211.184)2025-02-16 12:41:00
답글
말이 그렇다는거지 얘는 그걸 그대로 받아들이노 ㅋㅋㅋ
유갤러3(222.100)2025-02-16 12:46:00
답글
하버드 갈사람은 어디를 가도 성공하는건가 아니면 하버드가 성공을 보장해주는건가 이게 논점임
유갤러3(222.100)2025-02-16 12:49:00
답글
t400은 능력이 졸라 좋아도 인턴잡기가 힘듬. 회사 4000개 대학을 상대로 인턴 리쿠르팅을 안하며, 탑스쿨에서 a와 t400에서의 a는 점수 자체를 다르게 평가함. 미국대학도 고등학교들을 랭킹화 해서 랭킹에 따른 gpa에 가중치를 줌. 미국사회가 그러함. 리서치를 할라해도 학교 후져서 프로그램이 없음.
유갤러2(211.184)2025-02-16 12:50:00
답글
아무리 능력이 같다해도 쌓아지는 스펙의 차이는 경험치의 차이라, 능력만 가지고 최종 아웃풋이 같을 순 없음.
유갤러2(211.184)2025-02-16 12:51:00
답글
국내충 검거 ㅋㅋ
유갤러4(8.28)2025-02-16 13:21:00
님이 이야기 하는 능력은 개인 능력치이고, 성공을 논하려면 개인+사회적 능력치를 합해야 비교가 가능한데... 탑스쿨은 사회적 능력치의 가늠자인 네트워킹 (인맥)이 월등하게 형성이 됨. 예를들어 두 천재가 한명은 와튼입학하고 한명은 가천대 경영에 입학했다 치면, 사회적 능력차이는 비교를 못함. 와튼은 네트워킹을 통한 정보력을바탕으로 투자를 하고, 가천대..
유갤러2(211.184)2025-02-16 12:56:00
답글
ㅇㅎ 그러면 t50~60, t70, t100, t100~200사이에도 차이가 있다고 봄? 상위권 대학은 확실히 메리트가 있다는거 알겠는데 저기는 어떰?
뭐 인생이 망하진 않겠지 ㅇㅇ 그치만 대학은 그것 이상의 가치를 지님 평생 짊어지고 가는 타이틀이고 가끔씩은 주변 사람들이 나를 판단하는 준거 기준이 될때도 있음 만약 너가 투자자고 새로 나오는 스타트업에 투자를 해야하는 입장이라면 하버드 예일 나온 CEO 들 말고 Oberlin College를 졸업한 사람한테 배팅할 수 있겠니?
하버드 예일 입학할정도로 열심히 살고 사회성좋고 말잘하는 Oberlin College 출신이라면 배팅허지
물론 나는 그런 사람은 절대아님
ㅇㅇ 근데 그건 그 사람을 꽤나 신중하게 알아봐야 하는건데 굳이 그런 노력을 하는 사람들이 있을까 싶다
궂이 하버드 갈넘이 T400을 왜가냐? 근처도 못가서 핑계 대는거지
말이 그렇다는거지 얘는 그걸 그대로 받아들이노 ㅋㅋㅋ
하버드 갈사람은 어디를 가도 성공하는건가 아니면 하버드가 성공을 보장해주는건가 이게 논점임
t400은 능력이 졸라 좋아도 인턴잡기가 힘듬. 회사 4000개 대학을 상대로 인턴 리쿠르팅을 안하며, 탑스쿨에서 a와 t400에서의 a는 점수 자체를 다르게 평가함. 미국대학도 고등학교들을 랭킹화 해서 랭킹에 따른 gpa에 가중치를 줌. 미국사회가 그러함. 리서치를 할라해도 학교 후져서 프로그램이 없음.
아무리 능력이 같다해도 쌓아지는 스펙의 차이는 경험치의 차이라, 능력만 가지고 최종 아웃풋이 같을 순 없음.
국내충 검거 ㅋㅋ
님이 이야기 하는 능력은 개인 능력치이고, 성공을 논하려면 개인+사회적 능력치를 합해야 비교가 가능한데... 탑스쿨은 사회적 능력치의 가늠자인 네트워킹 (인맥)이 월등하게 형성이 됨. 예를들어 두 천재가 한명은 와튼입학하고 한명은 가천대 경영에 입학했다 치면, 사회적 능력차이는 비교를 못함. 와튼은 네트워킹을 통한 정보력을바탕으로 투자를 하고, 가천대..
ㅇㅎ 그러면 t50~60, t70, t100, t100~200사이에도 차이가 있다고 봄? 상위권 대학은 확실히 메리트가 있다는거 알겠는데 저기는 어떰?
각각 랭킹의 정도의 차이가 나겠지. 차이가 많을수록 많이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