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오피스 어디든 상관없고 BB IB 목표임.
캐나다 - queen’s commerce
국제학생이라 1년에 1억 근사치 드는데 미국 hq 가는 극소수의 파이만 믿고 진학하기에는 부담이 큼
호주 - 시드니 commerce
장학금 받아서 학비 부담이 덜함. 연고가 없어서 네트워킹이나 취업과 직관된 부분들이 제일 걸림돌임 (캐나다. 홍콩은 IBD 지인 있음)
홍콩 - 홍콩대 BBA
중국어 대신 일본어를 배워서 만다린 칸토니즈 둘다 안됨. 거기에 남자라서 네트워킹이든 취업이든 여기도 파이가 적은게 제일 걱정.
*홍콩 빼고 다 오퍼 왔고 홍콩도 붙는 가정 하에 어디가 제일 좋은 선택지일지 조언해주시면 잘 보겠습니다.
걍 닥 홍콩임 캐나다 호주는 금융권 외국인이 못감 일본어는 쓸데있움
그리고 홍콩대 오퍼 오면 쓰는거임 이런거는
물론 홍콩대 IBGM QFIN도 아니고 BBA 따리로 투자은행 백옵도 가기 힘들지만 빅4정도는 노려볼수 있음 캐나다 호주는 그냥 리턴해서 한국 중소행임
김칫국인거 알지만 이제 홍콩 결과 하나 남았는데 4-6월까지 기다리기 답답한 마음에 써봤습니다 ㅎㅎ 댓글분도 하는 일 모두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스펙은? 홍콩대 요새 꼬장 부림
퀸즈대학 가면 일론 머스크랑 동문이네 일론 머스크는 퀸즈대학 물리학 경제학 전공
ㅇㅇ 홍콩 가는게 맞다
진지하게 캐나다 호주 왜가는지 모르겠다 걍 관광가는건데 ㅋㅋㅋ 닥 홍콩가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