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렇게 화나고 도배하는 거야? 먼저 싸우려는 거 아니니까 진정하고.  나도 너 말에 어느 정도 공감하는 데 30살에 학부 유학 갈려는 거면 준비할 것도 많은데 이렇게 하루 종일 디시에 시간 허비하는 거 자체가 쟤네가 말하는 부모님 등골 브레이커임을 스스로 증명해 주는 꼴 아니야? 부모님 지원 받고 가는 거 같은데 그러면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준비해 디시에서 쓸 때 없이 싸우면서 정신 승리하지 말고, 니 주장이 더 맞고 논리적이라도 이렇게 불특정 다수한테 열내면서 욕하는게 훨씬 한심해 보여 재네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