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 이유가 싱가포르는 미국처럼 싱가포르인을 우선시해서 채용하기 때문에 한국 스카이처럼 요직에 NUS만 득실득실한거임 NUS 나온 외국인이 취업 깡패가 되는게 전혀 아님 학교 프레스티지 자체는 별로 없음
싱가포르인 기준 싱가포르 취업시장에서 미국 Top30 영국 G5만 되어도 NUS 줫바름 그래서 싱가포르인들은 리턴 부담 전혀없이 유학 가는거 금융권 기준 미국 영국 타겟스쿨 출신이면 뉴욕 런던 스위스 홍콩 오피스 다 뚜들겨보다 실패하면 자국에서 그냥 프론트 오피스 들어가버림
근데 NUS NTU SMU등 졸업자는 인구 40%일만큼 ㅈㄴ 많은데 싱가포르 금융권 자체가 홍콩에 비해 훨씬 작아서 싱가포르인도 한국마냥 휴학하고 인턴 두세개씩 하다가 겨우 로컬은행 들어감 외국인이 비집고 들어가기가 존나 힘듬
IB쪽 한국어 커버데스크는 다 홍콩쪽에 있고 싱가포르는 자산관리나 PB 극소수 있는데 결국 한국인 고객 상대해야되는 일이라 스카이 나온 경험직을 더 우대하는게 사실임
그래서 ㅈ빠지게 취업준비해서 보통 미래에셋같은 한국 증권사 싱가포르오피스 취직하거나 한국 리턴해서 증권사 감, 가끔 잘하면 외국계 서울오피스에 취직하기도 함
NUS NTU SMU등 졸업자는 인구 40%? 싱가폴인구가 600만 정도인데, 미성년자 빼면 450만 정도면, 200만명이 여기 3개 대학 출신? 1년에 자국인들 NUS는 5000명 정도 가는 것 같던데..
[Corhort participation rate for local universities (6 of them, not just top 3) is 42%]( https://www.straitstimes.com/singapore/how-many-uni-places-for-locals-any-quota-for-poly-grads). Total cohort size given by ST article is 18k. NUS has 30k total full time undergrads, NTU 24k, SMU 10k. (Universities publish student enrolment stats.) For the sake of estimating, let's assume all are 4 year program
그중 싱가포르인들 360만이란다
16/18\*42%=37% So about 37% of a cohort enters the big 3
대입지원한 사람들 중 42%가 여기 6개 대학 갔다는 의미로 보이는데, 싱가폴은 초등, 중등, 고등 진학할 때 마다 quota를 줘서, 대입지원자는 생각보다 많지 않음. 그리고 6개대 사이즈 보면 약 10만명/4년 으로 보이는데, 그 기준이면 150만명/60년 인데.. 암튼 대입지원자들이 생각보다 많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쿼타 다 뚫은새끼들은 Nus 떨어지는 놈들이 없고 의대 법대 치대 노리거나 유학간다 정작 폴리따리에서도 국립대가고 전체 학령인구 37%가 싱가폴 3대 간다는데 무슨 쿼타 어쩌구 병신이 진짜 이악물고 우기는거 ㅋㅋㅋ
싱가폴 저출산이라 학령인구 4만 언저리에 신입학 모집기준 NUS NTU SMU 합쳐서 자국민 쿼터만 만4천이다 더이상 저능아랑 말 섞기 싫으니깐 알아서 짜지셈
요점은 NUS가 좋다는 거 아님 나쁘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