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간에도 누군가는 국가장학금 대학 장학금 받으려 밤새 코피흘려가며 공부하고 영어 실력 한번 길러보겠다고 친하든 안친하든 사람들한테 말걸고 다니며 노력하고 배워가는데 이 갤만 들어오면 부모님이 막대한 돈들여서 해외로 유학까지 보내주는데도 정신 못차리고 패드립과 비하를 쏟아내어가며 글을 싸질러 대고 있다. 인생은 존나게 불공평한게 맞다. 누군가는 태어나서부터 막대한 자본을 가지고 태어나고 누군가는 남들의 수년간의 노력을 순식간에 무너트리는 재능을 가지고 태어난다. 하지만 그렇다고 절망하고 자위하며 한탄하고만 있을것인가? 사회가 너희를 포기하고 부모가 너희를 포기했더라도 너 스스로는 끝까지 자신을 믿고 지원해야하는것이 아닐까? 익명이라는 가면을 쓰고 무지성으로 글을 쓰며 지금까지 허비하고 망쳐온 과거에 대해 자위를 멈추고 현실적인 판단을 내려 개과천선하길 응원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