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
채드웍이니 서울에있는 외고니 국제고니
제주에도 많고
거기 보니까 학비가 레알 존나게 비싸던데
그런데 보내고 지원가능한 부모면
그냥 삼성 이재용처럼
처음부터 그냥 미국이나 캐나다 보내는게 훨 낫지 않음?
오지랖이나 질투는 아니고
그냥 궁금해서 글 남겨봄
채드윅 국제학교가 중학교 연간 5천 ㅋㅋ
고등학교 5500만원으로 전과정 다 이수하면 6억 5천이라는 소름돋는 학비인데
국제고 가는애들은 스카이말고 아이비리그 노리는거 아닌가?
미국내에서도 아이비리그 많이보내는
필립스 앤도버,엑시터 , 트리니티스쿨, 달튼스쿨등등
2020년부터 2023년까지 달튼스쿨기준
하바드 37명
스탠포드 10명 프리스턴13명 MIT 5명
예일 35명 시카고 23명 이라는 엄청난 학교인데
등록금은 59450에서 61300달러
채드윅 보내는 엄마들은 저정도 가격차이 저정도면 신경도 안쓸텐데
왜 굳이 한국에 있는 국제학교 보내는거임?
듣기로는 한동훈, 전지현 자녀들도 채드윅 갔다던데
아이비리그, 학벌 좋은곳으로 가는이유가
배움도 있지만 인맥 네트워킹 때문에 다들 하버드 하버드 거리는거잖어
근데 메사추세츠나 뉴욕 캘리같은 명문사립학교는
grade1부터 대학때까지 같이 있는학교도 있고
많이 가봐야 7학년부터 12학년까지인데
저런 학교 나온 사람하고
아시아에 있는 학교 나온 사람하고 물론 대화는 되겠지만
그 네트워킹에 들어갈수있을지가 의문임
그렇게 인맥인맥네트워킹 중요시하는데
왜 1학년부터 미국 사립보딩스쿨 안보내고
굳이 한국에 있는 학교 보내는걸까?
미국이 더 심한 네트워킹사회이고
한국도 대학친구보디는 고등학교 네트워킹이 중요해서
명문고가 중요하다해서 강남8학군이니 하는데
그건 미국도 마찬가지지
일단 부모님 입장에서 애만 덩그러니 해외에 보내면 안심이 안 됨. 비단 부모님 만의 문제는 아닌 것이 중-고등학교 다니는 애가 가족이랑 동떨어지면 여러모로 힘든데 돈도 써가면서 애 심적으로도 힘들고 주기적으로 케어도 못 해줄 바에는 그냥 한국 국제학교 딸깍 보내는 게 맞음. 어차피 한국 (인가) 국제학교 졸업할 정도면 그 가족이 돈이 없다는 소리는 아니니 인맥 쌓기도 그렇게 나쁘지 않음. 애만 미국 나갔다가 친구 잘못 사귀어서 인생 난이도 올라간 사례들도 몇 있기도 하고, 돈 많으면 한국이 살기 편함.
부모가 고졸까지는 같이 크는거 보며 살고 싶어서 그런거지..
애를 입양해서 육성하는거도 아니고 지 자식 크는거 안보고 외국에서 키우라고? 그럼 뭐하러 인생사니
다른건 다 핑계고 부모가 능력이 안되서 그럼. 애만 보내면 안된다? 미국 명문 보딩 보내는 집이면 부모도 같이 미국 가거나 엄마라도 건너가서 자식 케어함. 그냥 두집살림, 미국가서 살 능력 없는 부모들이 대는 핑계임. 더 큰 이유는 진짜 명문 보딩은 돈만 준다고 입학이 안됨. 부모부터가 준비되어야 자식이 가는데 돈만 많은 졸부는 컷당할수 있음.
이런 애들특: 국내 국제학교 담장 근처도 못 감
미국 명문사립이 등록금내면 가는데가 아니고 부모들 인터뷰도학고 부모 직업이랑 사회적위치도 보고 학교에서 골라서 뽑는식이라서 들어가기가 어려워, 학교가 한국에 있든 미국에 있든 다들 자기네가 보낼수있는곳중에서 젤 괜찮은곳을 골라서 보낸거라고 보면되, 그리고 명문보딩이 학비만 보면 안되고 다른 들어가는것도 생각해야해
자식 크는 거 보고 싶은 게 부모지 임마. 대부분의 부모는 자식 어렸을때부터 미국 못보냄 어캐 보내냐 상식적으로. 좀 미친 엄마들이 자식 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