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436200?sid=101“미국 학비 감당 못합니다…고환율에 포기 속출” 유학지급액, 20년 만에 최저코로나로 유학 멈췄던 2020년보다 낮아 2007년엔 원/달러 환율 929원이었는데 원화가치 폭락에 유학 연수 비용 부담↑ 유학연수지급액이 20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고환율로 비용 부담이 급증하자 포기하는 사례n.news.naver.com
나둬라. 유학 보낼 집안이면 넉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