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가 해주는 게 뭐임 진짜 모름 돈은 오지게 받아먹던데 가뜩이나 미국 유학 자체가 비싼데 유학원에 돈 꼬라박는 거 너무 낭비 아니냐? 입학 원서 넣거나 에세이 만드는 게 존나 어려운 일도 아니고
에세이는 좀 역량 차이 나지 않나? 얼마나 잘 포장하냐인데
그거 하나는 괜찮은 거 같긴 하다만 일단 너무 비싼 것도 있고 하다못해 챗지피티도 명령어만 잘 때려박으면 그만큼 쓸 수 있지 않냐
쓸 수는 있는데 합격 가능성이 얼마냐 되냐의 문제지... 일단 누가 그걸로 합격 인증 함 때리면 거품 존나 빠지긴 할 듯
거품은 심한데, 목적이 유학 ㅈ도 모르는애들 도와주는거 아님? 애초에 유학원은 갈애들만 감. 난 안가고도 잘했음. 사촌동생도 내가 보냈고 내 주변에도 알아서 간 유학생 몇명 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