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1내신 5떠서 좇됐다 싶어서
고1 겨울방학부터
바로 일본 G30준비
강남에서 달 1000씩 줘가며 토플 공부 2달 결과
리딩 리스닝 반타작
좇됐다. G30으로 대학을 못간다
바로 영국 미국으로 눈돌림
영국은 더럼대학교 파운데이션 들어가기
미국은 고2 카톨릭 보딩 들어가기
애비는 미국을 선호하네
미국가서 아무 주립대만 나오면 좋겠대 그리고 리턴하라는데
형들이 보기에는 영국임 미국임?
미국 카톡릭 고는 토플 60점 요구하고
영국 파운데이션도 아이엘츠 5.5정도 요구해서
들어가는 난이도는 똑같은듯
얼마 나왔는데 토플
아직 시험 안쳐봄 모의토플만 해봄 근데 나 당장 이번달에 성적내야하는듯
그냥 한국에서 입시 치러서 한국 대학 다니세요
유학에 동경같은게 있어서 함 가볼려고
단순히 동경해서 가고 싶으면 말리고 싶네요
아빠를 애비라고 부르네 ㅋㅋㅋㅋㅋ
뭔가 글에서 약간 멸치 키작남 냄새가 나는데
도태한남 맞는데여;
리턴할거면 왜 가냐? 너 단순히 리턴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주변 특히 틀딱들은 실패해서 리턴한다고 생각함. 니가 삼성 현차를 들어가도 마찬가지임 n수를 박던가 내신 빡세게 준비해서 한국 대학 가는 게 현실적이네 - dc App
영어 잘하고 싶어서 유학가는거에여 돈 벌려고 가는게 아니라.. 어차피 꿈이 일본취직이라 돈 얼마 못범..
토플 학원이 달 1000이 있음?
단순히 영어 잘하고 싶은 거면 유학이 아니라 어학연수를 가셔야죠 유학생이 영어 못하면 그만큼 힘든 것도 없어요
과연 니가 미국에 간다고 해서 니가 원하는 만큼에 영어를 구사 할수 있을거 같노 게이야?
여기 왤케 부정적임? 난 영국이든 미국이든 ㄱㅊ은듯 - dc App
내가 미국이라 그런가 난 영국에 환상 있음 영국도 좋을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