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학력 고소득 이런거보다 장사같은거라도 잘 일궈서 내 자식새끼 현지에 잘 동화시키면 그게 성공하는거다
이런소리 들을때마다 경기가 올라옴
내 후대를 위해 내 인생의 포텐셜을 줄이고 살아가는게 나는 태생부터 죽었다깨어나도 안되던데
저런 마인드를 갖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도저히 이해가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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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자기 포텐 살려도 크게 이룰게 없는 사람들이 현실 직시하고 자식한테 희망거지
근데 그게 나쁜건가?
유갤러1(119.74)2025-03-18 02:42:00
그래서 근 10년동안 유학생 수 급감하고 있잖아. 다들 쉬쉬해도 까놓고 말해서 '중하층으로 살더라도 자식들이 위해서 무조건 해외!'하는 것도 한인타운보면 답 나왔고.
사회적으로든, 경제적으로든, 정서적으로든 안정적으로 정착한 아이들은 극소수에 대다수는 정체성 혼란이니... 나는 american이 아니라 korean-american이라며 미국 사회에 섞일 수 없다느니... 내가 1세대로 희생하면 된다는거 자식도 적응못하는 경우가 정말 그게 대다수니까 ㅋㅋ... 심지어 부모 원망하는 경우도 부지기수여.
인생에 답은 없는데 나는 이것도 일종의 병이라 생각함, 내가 좋은 대학 못간 걸 한으로 삼고 자식들한테 좋은 대학가기를 바라는거, 내가 미국에서 성공하지 못한거를 자식들이 나대신 성공하라고 희망하는거.
자기 포텐 살려도 크게 이룰게 없는 사람들이 현실 직시하고 자식한테 희망거지 근데 그게 나쁜건가?
그래서 근 10년동안 유학생 수 급감하고 있잖아. 다들 쉬쉬해도 까놓고 말해서 '중하층으로 살더라도 자식들이 위해서 무조건 해외!'하는 것도 한인타운보면 답 나왔고. 사회적으로든, 경제적으로든, 정서적으로든 안정적으로 정착한 아이들은 극소수에 대다수는 정체성 혼란이니... 나는 american이 아니라 korean-american이라며 미국 사회에 섞일 수 없다느니... 내가 1세대로 희생하면 된다는거 자식도 적응못하는 경우가 정말 그게 대다수니까 ㅋㅋ... 심지어 부모 원망하는 경우도 부지기수여. 인생에 답은 없는데 나는 이것도 일종의 병이라 생각함, 내가 좋은 대학 못간 걸 한으로 삼고 자식들한테 좋은 대학가기를 바라는거, 내가 미국에서 성공하지 못한거를 자식들이 나대신 성공하라고 희망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