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돈도 없고 아직 특출난 스팩은 없지만 아이큐는 145 넘습니다
방향만 잡히면 뭐든 빨리 배우고 열심히 할 자신 있습니다
부모님 겨우 설득해서 국제학교 들어왔는데 정확히 뭘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장학금 50% 이상 나와야 유학갈 수 있는 수준의 진짜 평범한 중산층 집안인데 어떤 활동을 해야할까요
학교gpa는 당연한거일테고 대학갈때 도움될 ec 활동 잡는 법, 나가면 좋을 대회 +준비하는법, 이외 미국 대입 팁이나 제도, 장학금이나 학자금대출같은 내용 조언좀 해주세요...
+ sat 고득점 목표로 하는데 토플은 sat 보고 준비해도 될까요?? 아님 토플 점수부터 따놔야 유리한가요? 시중에 sat 문제집이 많이 없는데 어떤거 사서 공부하면 좋나요?
그걸 내가 다 알려줄 수는 없고 정보 어디서 찾는지는 알려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면, 걍 레딧에 a2c + intltous 가서 개네 위키 정독하고 직접 거기서 궁금한거 다 물어보셈, 걍 똑똑한 미국 고딩들이긴 한데 어느정도 미국 입학에 '정론'은 배울 수 있을거임. 질문에 대답해 주자면, 토플은 그냥 입학요건임, admission에 당락을 결정 짓지는 않음, 걍 영어 공부 열심히 하다 보면 적어도 100점은 넘을텐데 그거면 충분함. 근데 sat는 다름, 그니까 걍 토플은 신경 쓰지 말고 시험 보기전 하루, 이틀 전에 시험 유형만 공부해도 충분함. 대답 결론: 토플은 영어 실력 어느정도 되었을때 아무때나 보고 sat나 공부해라, 그리고 지금 9학년이면 sat 공부할 필요 없다.
진짜 감사합니다... 근데 지금 sat 공부 할 필요 없으면 뭘해야할까요?? 한국학교 다니다와서 솔직히 내신대비 가 여유로워보이는데 대회라도 나가거나 선행을 나갈까요?
ㅇㅇ 시간 남은거는 무조건 다 ec + 지금 떨어지는 영어 실력에 사용하는게 맞음, 선행은 필요 없고 학교에 ibdp, ap, a level 중에 뭐임?
Ap예요
ap면 특별히 알려줄건 없고 아까 말한대로 걍 대회, 봉사, 동아리 등등 ec에 시간 투자하셈
지금다니는 국제학교에서 일년에 몇명이 아이비 가는지 알아보고 선생님이랑 상담해봐 그러면 어느정도 해야할지 느낌이 올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