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미국대학 나와서 영어나 문화적응 같은건 문제안됨.
근데 전공이 컴퓨터 쪽인데 개같이 적성이 안 맞고 해서 한국에 와서도 딱히 전공 관련 경력 없음.
아무튼 업글하면서 탈조도 다시 노리고 싶은데
1. 미국약대 -> 근데 미국은 약대 전망이 안 좋아서 유학생은 취업 힘들다 들음.
2. aicpa-> 미국 석사 회계 유학. 브리겅실 미국대학 나와서 영어나 문화적응 같은건 문제안됨.
근데 전공이 컴퓨터 쪽인데 개같이 적성이 안 맞고 해서 한국에 와서도 딱히 전공 관련 경력 없음.
아무튼 업글하면서 탈조도 다시 노리고 싶은데
1. 미국약대 -> 근데 미국은 약대 전망이 안 좋아서 유학생은 취업 힘들다 들음.
2. aicpa-> 미국 석사 회계 유학. 브리검영 같은 그나마 싼 대학원 가기
3. lsat 공부해서 장학금 받고 아무 미국 로스쿨 가기 -> t14 아니여도 브레이킹 배드 사울 굿맨처럼 미국변호사로 비비기
4. 독일 유학. 유럽은 학비가 엄청 저렴하다 해서..
그냥 하기 싫은 컴퓨터 전공 다시 파서 관련 박사 유학가는게 제일 나은건가?
일단 회계 big4는 다음 회계년도 입사자부터 h1b 지원 안해줘서 취업 겁나 빡셀거임.
aicpa 있고없고 문제가 아니라 외국인 신입을 확 줄이려는 느낌... 그리고 왠만한 학사부터 경영경제회계 배운 애들 아니면 안 뽑을걸... 회계석사는 몇몇 경영학교 (uta, umich, usc, uiuc, nyu, notre dame 등등) 빼고는 진짜 150학점 (혹은 aicpa 자격조건 충족) 채울려고 가는 용도...
싼 대학이면 뉴욕에 있는 버룩 정도일텐데 버룩은 학부회계가 쎈거지 대학원은 그닥이라 메리트가 별로 없음 게다가 생활비가 학비만함
결론은 최소 영주권자 아니면 회계석사는 비추
AICPA 딴다고 다 되는 거 아님
걍 미국 시민권자랑 결혼해. 그게 더 나을듯
가장 확실한건 cs석사 따고 미국인과 결혼하면 됨
밴더빌트대학원에서 컴퓨터과학 석사나 박사 지원해봐. 학교 바꿔보면 컴공 다시 잘하게 될 수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