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900 점 넘으면 자신감 뿜뿜하다가
막상 영어로 말해보라하면 개 못함. 말뿐만 아니라 글로 써보라 해도 못씀
태어나서 영어로 다섯문장넘는 일기 써본적도 없어서 걍 개 못함
근데 영미 유학생들은 영어 다 잘하냐 ? 이딴 열등감 가득한 말 자주함
꼴에 주워 들은건 있어가지고 유학 그거 하버드 스탠퍼드 아니면 도피 유학 아닌가요 ? 또 이딴 열폭
걍 영어 관련해선 입을 닫았으면 좋겠음
토익 900 점 넘으면 자신감 뿜뿜하다가
막상 영어로 말해보라하면 개 못함. 말뿐만 아니라 글로 써보라 해도 못씀
태어나서 영어로 다섯문장넘는 일기 써본적도 없어서 걍 개 못함
근데 영미 유학생들은 영어 다 잘하냐 ? 이딴 열등감 가득한 말 자주함
꼴에 주워 들은건 있어가지고 유학 그거 하버드 스탠퍼드 아니면 도피 유학 아닌가요 ? 또 이딴 열폭
걍 영어 관련해선 입을 닫았으면 좋겠음
영어 한 번 치열하게 배우는게 뭔지 모르니까 영어를 어떻게 얼만큼 배워야 하고 그에 대한 노력 보상하는 법도 모르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