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사추세츠에 있는 주립대긴 한데 그닥 좋은학교는 아니고 기숙사비 식비가 좀 세서 부담은 되는데 확실히 문화가 다른 곳에서 자란 사람들이랑 지내보니까 또 배울 것도 많고 새로운 듯


미국 살다 온 검머외랑 미국인이랑 생각하는 게 다른 게 신기함. 아무래도 부모님이 한국인인거랑 아닌 것도 영향이 큰가 봐


고등학교 때 공부 열심히 했더라면 뭐 이런 생각을 이제서야 처음 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