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텍보다는 밴더빌트가 낫다.
애틀란타? 교통 지옥에 봄 되면 꽃가루 폭탄 맞고, 여름 되면 모기 들끓고, 그냥 덥다 못해 숨막힌다.
주차? 기대하지 마라. 조지아텍은 돈 더 내도 원하는 데 못 세운다. 동쪽에 세우고 싶어도 배정은 서쪽으로 나올 수 있음. 비싼 돈 주고 자리 하나 겨우 얻는 수준이다.
차라리 북쪽으로 올라가서 밴더빌트 가라. 훨씬 낫다.
조지아텍보다는 밴더빌트가 낫다.
애틀란타? 교통 지옥에 봄 되면 꽃가루 폭탄 맞고, 여름 되면 모기 들끓고, 그냥 덥다 못해 숨막힌다.
주차? 기대하지 마라. 조지아텍은 돈 더 내도 원하는 데 못 세운다. 동쪽에 세우고 싶어도 배정은 서쪽으로 나올 수 있음. 비싼 돈 주고 자리 하나 겨우 얻는 수준이다.
차라리 북쪽으로 올라가서 밴더빌트 가라. 훨씬 낫다.
밴더빌트는 조지아텍이랑 순위와 입결 차이가 큰데? 중앙대 갈바에 고려대 가라 같은 소리야
그건 학부 전체 랭킹만 얘기하는 것이고. 공대 자체는 조지아텍이 랭킹 훨씬 높은데 그냥 밴더빌트 가라고
공대여도 밴디 가는 게 맞음. 학부 수준에서는 교수진이나 리서치 차이는 무의미함. 밴디 공대 정도면 전공 갖출 건 다 갖추고있고 학부수준에서 교육 퀄리티가 좋으면 좋았지 빠지진 않음. 나중에 전공 바꿀 수 있는 가능성 + Law & Med + ib•컨설팅 등 진로의 폭 생각하면 밴디지. 다만 밴디가 학점 인플레가 없는 중립학교라 좀 아쉬움.
석사까지도 밴더빌트에서 해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