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공부가 제일 쓸모없음. 한국식 교육의 폐해임. 영어랑 제2외국어 교육 시간을 늘려야 함. 수능 국어를 절대평가 시켜서 국어에 대한 비중을 낮춰야 함. 당장 대학가서 서적들도 다 영어고, 세계적인 논문들은 다 영어로 쓰이는데 왜 국어 교육에 그렇게 투자하는지 모르겠음.
국사 수업도 바뀌어야 함. 세계사랑 국사랑 같이 공부하면서 세계는 이렇게 돌아갈 떄 한국은 저렇게 돌아갔다는 식으로 서로 비교 대조하면서 가르쳐야지, 한국사 수업이랑 세계사 수업이랑 따로 놀음.
응 아님. SAT도 결국은 수능국어처럼 논리력,사고력,문해력을 요구하기 때문에 실제로 국어 못해서 SAT쳐서 스탠퍼드 하버드 간다는 사람 못봤음ㅇㅇ
응. 그건 니 생각이고. SAT는 기본기 수준이고. AP랑 수능 국어랑 비교 대상인데?
AP도 결국은 마찬가지임. 언어만 한국어냐 영어냐지 결국 미국 대학에서도 학술자료를 얼마나 잘 독해내는지를 요구하지, 단순 회화실력으로 뽑히겠니?
독해능력과 회화능력 두 개 다 중요한데? 단순 회화실력 떨어지면 본인이 다니는 학교에서 추천서 같은거 잘 받을 수 있겠냐. 기본기인데. ㅋㅋ
그리고, AP Language나 AP Literature는 굳이 할 필요 없단다.
봐봐. 또 말귀 못알아듣고ㅋㅋ 내가 회화능력이 필요없댔음?ㅋ 님 수준이 전혀 공부쪽이 아닌데 내가볼땐
아닌데? ㅋㅋㅋ
미국대학원에서 GRE 요구 안한지 오래되었고, 학부 수준에서만 SAT/ACT 시험 요구하는 수준임. 그리고, SAT ACT는 미국대학 입학할 때 별로 안중요하고 다른 스펙들이랑 (e.g. 미국 수학 올림피아드 수상) 본인만의 스토리가 중요함.
미국박사 한 얘들이 University of Houston 같은 미국 주립대에서 교수하는 것을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같은 캐나다 대학에서 교수하는 것보다 훨씬 더 선호하는데, 누가 한국까지 와서 교수 하겠냐? 영어권 국가가 아니라서 비영어권 국가로 오는 것에 대한 보상차원에서 돈 더줘도 안올판에 돈도 더 적게 주는데.
한국에서 문과 사람들이나 수능국어가 매우 중요한 것처럼 생각하지. 이공계 사람들만 해도 수능 국어조차 별로 쓸모없는 능력을 테스트 한다고 많이들 생각한단다. 기본적인 독해력 논리력 사고력 테스트 하려면 SAT 같은 시험을 한국어 버전으로 만들면 된단다. 수능 국어가 아니라.
SAT랑 AP Language & AP Literature 수준 차이 잘 모르는구나.
그리고, 한국대학에서 석박사 밟는다고 해도 한국대학 출신보다 해외유학파를 교수들이 더 선호함. 자기네들 논문 영어로도 발표해야 하고, 해외로 본인들이 연구한 것을 수출하던가 할때 해외유학파 출신이 있으면 너무 편리하거든. 그리고 애초에 한국대학원은 별 가치가 없어서 굳이 갈 필요도 없고...
님 혹시 저 01년생 아주대공대생인데 유학 가려면 어케해야 하나요? 좀 알려주세요. 군필임요
어느 나라로 유학가고 싶은데? 그리고 학부만 나올거야? 석사까지 할거야? 박사까지 할거야?
미국이요. 글고 이왕이면 박사까지 하고싶어요
본인이 처한 상황과 본인이 원하는 것에 따라 다른데... 1. 돈이 넉넉하면 학부부터 미국가도 되고 2. 그게 안되면 한국에서 대학 다니다가 미국갈꺼면 송도 스토니 같은 곳 학부 나오고, 석사랑 박사는 미국에서 하는 방법도 있고. 아니면 일본어 배워서 일본유학 가는 방법도 있어. 일본대학이 학비가 싸서 학부 또는 학부&석사까지 하고 미국 박사로 가도 됨.
미국 대학은 위에분 말처럼 학부 T20에 안들어가도 되나요?
굳이 T20 안들어가도 취직 잘되는데. 한국이 구직자 1명당 일자리 0.28개라서 취직이 지옥인거지. 미국은 T50나와도 취직 잘만 됨. UVA, College of William and Mary, Virginia Tech 같은 학교들 T20 아닌데 그런 곳 졸업해도 취직 잘만 됨.
ㅇㅎ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한국대학 교수들중에 특히 명문대일수록 미국대학원 추천서 잘안적어주기로 유명해서... 좀 똑똑하다 싶으면 자기 랩에 두고 연구시키고 싶으니까... 그리고, 일반 한국대학 나오면 스카이나 서성한이나 그 아래 대학이나 미국대학원 입학할때 별 차이 없음.
한국에서 대학 생활하고 싶고 그 이후에 미국대학원 잘 가고 싶으면 송도 스토니가 제일 나음. 미국대학에 비해 장점은 별로 없다고 해도...
송도 스토니가 연세대 UIC보다 아웃풋 사실 더 좋아. 기계공학과 제외하고는 4학년떄 본교로 가서 졸업하면 OPT 비자 발급받고 미국에 취직할 수 있거든. 그리고, 학석사연계과정 밟아서 본교에서 석사까지 하고나서 취직해도 되고. 석사부터는 더 좋은 미국대학원으로 넘어가도 되고... 거기 졸업해서 미국에 취직만 하면 스카이 나와서 한국에 취직한 것보다 더 좋긴 해.
국내통피 국내충 검거
개나대네.
정작 영어를 절평으로 바꾸고 처 자빠졌음 글로벌 시대에 영어 비중을 낮추는 멍청함 물론 챗지피티가 번역은 해주겠지 근데 걔가 아무리 번역을 잘해도 원어의 느낌을 직접 알아듣는 거랑은 다른데...
그니까...
그리고, 미국대학 학부나와서 미국대기업에 취직하면 삼성전자 상무하는 것보다 돈 더 많이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