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인서울 상위권 대학 경영학과를 재학 중인 3학년 여대생입니다. 2년 후에 졸업하고 미국으로 금융 데이터 쪽으로 석사를 지원하고 싶습니다..20위권 이내 학교 금융 데이터 석사 이수하고 현지 취업해서 정착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불가능한 걸까요..? 아니면 취업 오퍼 받으면 가능한 걸까요..? 이유도 여러모로 자세하게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dc official App
석사는 캐시카우라 의미없음
석사보다는 경력 2,3 년 이후에 mba 밟고 노려보시는게 가능성 높아보여요. 비용도 많이들고 상당히 귀찮겠지만 최대한 많은 대학 지원하시도록 하시고요 IB 계열인지 퀀트인지 어떤 방향으로 나갈건지 확실하게 잡고 지원하는게 좋아요
현실은 불가능. 한학부 미석사로 미취업은 구조적으로 힘듬. 가자마자 리쿠르팅해서 첫 여름방학 인턴이 취업..... 학교에 따라 cpt 1년내에 안나오는 학교 있음... 영어 네이티브급 필요. 금융쪽은 학부 중요. 한국서 1, 2학년 여름방학에 금융권 인턴 했는지 여부.
미국 20위권 이내 대학원 갈 수 있는 스펙이긴 하고? 어느 레벨의 석사를 갈 수 있는 스펙인지가 중요하지. 석사까지는 학교 랭킹도 굉장히 중요함. 지금 학부 GPA, 연구실적 (있다면 논문 개수), 인턴 등의 기타 활동 등등 은 최소 까고 질문을 하셔야지
대충 위에 있는 애들 말이 맞다. 지금 트럼프 행정부 떄문에 취업시장 개우울하고 인터한테는 지금 지옥이라고 생각하면 됨. 정 오고싶다면 차라리 한국에서 경력이랑 돈 좀 모은 다음에 다음 대선 이후 오는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