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어머니 둘다 공무원이시고 합해서 대충 세전 1억 쯤 버시는데 예체능 동생있어서 돈 ㅈㄴ나갑니다 해외여행도 많이가고 어머니가 돈 많이 쓰셔서 돈이 그냥 없어요
자가있지만 지방에 살고 집 빚내서 샀고요.
저는 04고 적금깨고 영끌해봤자 2000만원 정도 모았습니다.
근데 할아버지가 지방에 건물 30억 하나 갖고 계시고 월세로 1000씩? 소소하게 버시고 저희 가족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친척 유학비 지원해주셨다는데 저희는 외가라 해당사항없을거같고
이번에 제 어학연수도 지원해주셨는데 유학지원바라는건 ㅈㄴ 양심없는거같아서 조부모님 지원을 받긴 애매할 것 같습니다..
할아버지에게 손벌리는 방법 뿐.
미국 리버럴아츠 (듣보)의 상당수가 외국인 학비 장학금이 많은데, 학교네임을 포기하면 갈 수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