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석사로 지원하면 top10도 가능할거라고 교수님이 말씀 하시는데 캐시카우라서 어떻게 해야할지 ㅠㅠ
한국에서 1년 석사하다가 미국 석박으로 지원하게되면 학교 수준은 많이 낮아질거 같아서 1~2억쓰고 좋은 학교 이번에 지원할지 1년후에 낮은 학교 석박 지원할지 고민 중
1) 캐시카우 가서 거기에서 박사 어드미션 받는거 많이 어려울까?
2) 1년 시간 절약이 1~2억과 바꿀 수 있을까?
3) 미국 석사 마치고 다른 학교로 석박가면 다시 첨부터 시작인가?
1. 님 실력에 달림 2. ㄴㄴ 3. 애초에 여기선 석사 안따고 phd로 가는 경우 많음 phd로 바로 지원하는게 나음
cs는 한국 석사 안하고 논문이나 취업 경력없이 phd로 바로 가기가 어렵지 않을까 top20정도는..학교 연구실 경력과 논문 3저자 1개밖에 없는데 학점이 좋을뿐
님 글 목적이 너무 모호한데 우선시하는게 뭐임 돈 시간 학벌? 그거에 따라 너무 다름
미국 좋은학교 박사하려면 어떤게 좋은 방법일지가 고민...이번에 캐시카우로 좋은 학교가서 박사로 진입? 또는 여기서 석사1년이라도 하고 논문 쌓아서 내년에 석박으로 진입
돈 상관없이 좋은학교로 가려면 미국석사하면서 GRE 고득점 + 연구,논문 + 추천서(+인?맥) 등 차곡차곡 쌓는게 가장 가기 쉬울 듯 영어도 늘음. 근데 날 포함해서 대부분 사람들은 탑스쿨 phd 붙어도 펀딩없인 지출이 부담이라 물어봤었음
장기적으로 보면 석사 학비, 생활비 다 포함해서 2억 안나갈텐데 그냥 그 기간동안 죽을 듯이 공부해서 phd 펀딩 많이 받고 가거나 이상적인 연구실에서 공부하면 삶의 질적으로 손해는 아니긴 함. 이럴 때 아니면 돈 언제 쓰겠음
조언 너무 ㄱㅅㄱㅅ 돈이 부담이 되긴 하지만 좋은 학교 석박 할 수 있다면 도전해보고 싶어서
궁금한거 생기면 유학생갤에 글 ㄱㄱ 거기가 정보 얻기도 관리도 활성도도 나음 굿 럭
ㄱㅅㄱㅅ
다이렉 박사가 잇지만 윗댓처럼 많지는 않음. 20ㅡ30프로 정도임. 캐시카우라는 것도 지네들이 못가서 드런거지, 석사에서 얻는 목적이잇고, 박사에서 얻는 것이 있음. 석사가 캐시카우면 다 박사가지 뭣하러 석사가노? 석사가 뭐 캐시카우라고 말하든 말든 신경쓰지말고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 잇을거임. 미국 잡마켓에서 아예 석사이상이라고 못박어 놓는 경우도 있음
미국 연구 석사도 국내 대학원처럼 교수가 논문 쓰는거나 탑 컨퍼 가는거 등등 잘 끌어줄까여? 아니면 학부생처럼 그냥 수많은 석사생 중에 하나일뿐일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