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옥스퍼드, 캠브릿지가 HYPSM정도 인식 있었는데
요즘에는 미국 페이랑 미국 권력이 하도 압도적이라
만약에 해외에서 정착하고 싶으면 둘의 간격이 점차 멀어지는게
서서히 체감된다
학문적으로만 보면 둘다 비슷한거 같은데
Big Law, Big4, Fin-tech, Quant등등 페이만 봐도
왜 사람들이 HYPSM가는지 알것 같은 느낌.
옛날에는 옥스퍼드, 캠브릿지가 HYPSM정도 인식 있었는데
요즘에는 미국 페이랑 미국 권력이 하도 압도적이라
만약에 해외에서 정착하고 싶으면 둘의 간격이 점차 멀어지는게
서서히 체감된다
학문적으로만 보면 둘다 비슷한거 같은데
Big Law, Big4, Fin-tech, Quant등등 페이만 봐도
왜 사람들이 HYPSM가는지 알것 같은 느낌.
미국 대학이 넘사가 아니라 미국이 넘사인거지 HYPSM은 몰라도 신분 없는데 미국에 자아의탁하는 애들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