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미국학부 나왔지만 영주,시민권 둘다 없음.
아무튼 한국 돌아온지 꽤 지났고 전공은 컴퓨터쪽인데 개발관련 경력 전무.
탈조가 존나게 목표라기 보단 qol을 끌어올리고 싶어서 전문직시험 알아보다 aicpa에 대해 알게됨.
비전공자라 저 쪽 커리어 루트는 잘 모르겠음.
보통 aicpa합격하고 석사유학가는게 루트라던데 빌드업 과정이 길다고 느껴짐.
컴퓨터 쪽 대학원은 개발 적성 맞지도 않고 관련 경력이 없는데 장학금 받을지도 의문이네
그나마 데이터과학 관련은 흥미가 있다만
이거 제외하면 미국 grad 중 풀장학금 주는건 성적으로 로스쿨 장학금 받는거밖에 없다는데
트럼프 행정부 시기에 외국인들 얼마나 배척하는지도 잘 모르겠다
나이도 30초중인데 미국가는건 포기해야하나
일단 회계원리 함 들어보고 적성 맞는지 결정 ㄱ
이미 들어봄 ㅇㅇ 세무사용 인강으로 회계원리들었는데 생각보다 이해하긴 어렵진 않고 그냥 재밋다고 느끼긴함. 미국 회계원리 강의는 안들어봄
그럼 도전해볼만함. 컴퓨터 전공했으면 IT감사쪽으로 가도 괜찮을듯?
ㄴ 그렇쿠나. aicpa 도전해볼만하다고 느끼긴하는데 딱 하나 걸림돌은 응시비용은 정말 많이 들긴하더라.. 솔까 저 진입비용만 덜 부담스러우면 고민 덜하고 들어갈볼만한데
회계원리로 판단하면 안 됨. 전공이 Accounting인데 고급회계나 세법은 들어보고 정하세요.
30초중반이면 조금 힘들긴 함... MAcc이나 따로 AICPA 준비 등등만 해도 3년 이상은 걸릴 텐데
요즘 AICPA 전업해도 1년 반 디폴트라 차라리 어카운팅 미국 석사가서 네트워킹 뒤져라해서 빅4인턴하고 오퍼받는게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