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ny Brook (Art history and criticism) , U of Buffalo(anthropology) , 토론토 대학 미시사가 캠퍼스( studies of commerce)
합격했는데 어디가 제일 나음? 난 미국이랑 캐나다 취업 둘다 생각있고 미국 시민권 있음 stony Brook 에서는 5000$ 장학금 (일년에 한번)준다고 함 어디가 제일 괜찮은것 같아?
Stony Brook (Art history and criticism) , U of Buffalo(anthropology) , 토론토 대학 미시사가 캠퍼스( studies of commerce)
합격했는데 어디가 제일 나음? 난 미국이랑 캐나다 취업 둘다 생각있고 미국 시민권 있음 stony Brook 에서는 5000$ 장학금 (일년에 한번)준다고 함 어디가 제일 괜찮은것 같아?
전에도 비슷한 글 올라온거 같은데 본인 목표에 따라 달라요. 빠른 미국 취업이 목표면 스토니브룩, 2학년 진급 실패 안할 자신 있고 대학원까지 생각중이면 컴싸 토대는 들어갈 때 전공이랑 나올 때 전공이 바뀝니다.. 미시사가는 센죠지보다 더하구여
사람들이 캐나다 유학을 안가는 이유: 1. 졸업이 너무 힘겹습니다. 졸업할 노력, 시간으로 다른 일을 하는 게 훨씬 더 좋다고 봐요. 2. 학점은 weed out이라 해서 졸업 순간까지 정말 짭니다. 졸업도 늦은데 학점도 낮게 주니 캐나다 밖에서 취업 시 다들 오해합니다. 3. 학비도 높아져서 웬만한 미국 대학만큼 비용이 드는데 1, 2번의 이유와 결합되어 가성비가 더 구려졌습니다. 캐나다는 원래 졸업까지 학생을 굴리는 문화인데, 캐나다에서 이름 있는 대학들은 더 하지요. 멀리 갈 것 없이 한국의 서카포연고 등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한 국가에서 한손안에 드는 대학이라 수재들이 오고, 졸업도 더 힘들면서, 학점도 더 짠... 그런 경향입니다. 캐나다 학생들도 이걸 알아서 미국 대학에 많이들 지원합니다.
미국 대학다면서 캐네디언 친구들 생각보다 종종 보게 될 겁니다. 이런 이유로 미국에 온 친구들이에요.
이 글쓴 사람인데 답변 감사합니다 ㅎㅎ
걍 평균 상위 주립대 수준 공부량임.. 절대 미국보다 더 어렵고 그런건 아님 공립이라 평균 수업의 질이 그래도 플래그쉽 주립대들 급은 됨
미국시민권이면 닥 스토니임.. 아무리그래도 뉴욕 플래그쉽인데,,
Utm utsc 분교라고 놀리는데 분교아님 토대가 워낙 gpa가 짜다보니 의대가려는애들 utm utsc많이 옴 gpa때문 근데 gpa는 utsg utm utsc 다짬 utsg에 stem들어간친구들 utsc utm에서 수업듣거나함 고교때 95점찍는애들이 의대가려고 york대 많이가는데 솔직히 york대는 인지도 구리지 여튼 졸업 빡셈
Ut 문과는 좀 나을것임 그래도 6~7년은 아니어도 1년씩은 꿇드라고 stony brook인지도와는 차이가 있지 결국 인지도를 갖으면서 늦게 졸업장 받을지 대충 졸업 빠른 귀국할지 본인이 더 잘알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