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회화는 잼병이고 같은 아시안계는 눈에도 안차고
한국인을 보고싶은데 이쁘다 싶으면 죄다 워홀이고 미래도 안보이고
그냥 나랑 비슷한 위치의 연하에 집안에 or 얼굴이 존나이쁘거나
교집합의 풀 자체가 너무 협소하고 찾을 수가 없어서 그냥 포기했다
학교도 랩실습 없으면 맨날 슬리퍼 츄리닝 질질 끌고다니고
머리도 안짜른지 2달됐고 사람들 개눈깔로 관찰하고 댕김
어제는 신기하게생긴 인도인 크리쳐가 있길래 밥먹으면서
한 5분동안 쨰려보니까 나가더라
인생 컨텐츠 존나 없노
나가서 30분 뛰고와라
결혼 힘들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