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한국에서 대학교 3학년 1학기에 재학중이고, 가을학기에 뉴욕 bmcc에 입학 예정인 학생입니다. 군대를 내년 1월에 갈 예정인데, 그 전에 미국에 어학연수를 가게되었는데, 어학원을 다니는 것보다 CC를 다니는 것이 영어 공부하는 데 더 좋다고 들어서, bmcc에 cs 전공으로 한 학기를 다니려고 합니다. bmcc를 계속해서 다닐 생각은 아니고, 한 학기만 다니고 한국와서 군대 복무 후, 다시 원래 한국 대학교에서 졸업을 하려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다음주 금요일에 F1 비자 인터뷰가 있는데, 혹시 인터뷰에서 한학기만 다닐 거라는 말을 하면 안될까요? 인터뷰에서 미국에서 공부해야하는 이유 등을 잘 납득시켜야 한다고 들었는데.. 이런 부분이 문제가 될까 해서요. 그리고 한 가지 더 질문 드리고 싶은게, 제가 DS-160 신청서에 최종학력을(현재 신분) 고등학교 졸업으로 하고, 대학교 다니고 있는 사실을 안적었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 졸업 후 지금까지 기간이 공백으로 인식이 되어서 대학교를 다니고 있다고 말해야할 것 같은데.. 혹시 이 부분이 크게 문제가 될까요?
이 부분 관련해서 아시는 분 있으시다면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ㅜㅜ 인터뷰가 처음이기도 하고 영어를 잘하는 것도 아니라서 많이 불안하네요..ㅜㅜ
대학 다닌다고 하지 말고 한학기만 다닌다는 말도 하지마셈.
대학 다닌다고 말하면 혹시 문제될까요..? 제가 23년도에 졸업했는데 2년 공백기가 있는데 괜찮을까요??
Ds 160에도 안적었고 커뮤니티 칼리지도 전에 대학 다니던 거 모를텐데 그냥 알바하다가 세상을 넓게 보고싶다고 포장해야지.
영어를 잘 못해서.. 임기응변이 안될 것 같아서 그냥 DS-160에 누락했다고 사실대로 말하고, 대학에서 생명과학 공부를 하다가 컴퓨터 분야에 큰 관심이 생겼고, 두 분야를 융합하고 싶어서, 컴퓨터 과학을 가서 배우려는 것이고, CC 졸업 후에 한국 귀국해서 이 분야 관련되어서 석사 진학 계획이다~ 이런식으로 말하는 건 어떨까요? ㅜㅜ..
@글쓴 유갤러(211.108) 미국 관련 서류는 구라치는거아니다. 누락이 일부러 누락시킨거 같은데 ds-160 새로 작성하거나 여러방법들은 많은데
엿됐네
그러면 누락을 하지 않았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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